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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슬포 오일장 다녀오는 길에 보니뿌리 다마스 짐칸에 여자 손님 두분 인신매매급으로 싣고서 지나가더군요 운전석은 분위기 좋던데 짐칸은 우울해 보였어요 모르는 사람이 운전하던데 ㅎㅎ구해주고 싶었어요 작성자 비대칭 작성시간 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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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쎄영 작성자 비대칭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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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 이해는 가는군요.ㅋㅋㅋㅋ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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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월에가면 아가 보여주나요^^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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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강호동님이랑 손님들이랑 모슬포장 다녀온거예요 ^^ 작성자 보거스 작성시간 1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