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뿌리행에선 <세기의 떡볶이 대결>관람도 좋고, 가파도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처음 가 본 순례자의 교회에서 뜻밖의 좋은 시간을 보내서, 너무 조왔었어요. 교회 까페에 "사람이 온다는 건 실로 어머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적혀있었어요. 뿌리가 생각났어요. 흠흠... 그래요 뿌리는 어마어마한 곳이었어유! ^_^작성자이효리작성시간14.04.10이미지 확대
답글청보리밭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너무 이쁘다 ㅠㅠ작성자ellis작성시간14.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