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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먹다가 친구한테 꽃그지 분장했던 사진 보여줬는데, 미친듯이 막 웃다가 울어버림@@
    너무 웃겨서 운건지.... 이러고 돌아다닌 제가 불쌍해서 운건지.....
    아주 민망하기 그~지 없네요;;;;; 꽃그지~~ㅋㅋㅋㅋㅋ

    올레걷기축제 함께한 뿌리식구들 모두 반가웠고, 덕분에 너무 즐겁게 보내다 온 것 같아요.
    처음에 거지 분장 망설여졌지만 분위기상 빼면 안될 것 같아서 참여했는데....
    돌아와보니 가장 큰 추억이네요. 사진만 봐도 웃음이 빵빵 ㅋㅋㅋㅋㅋ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뵈어용~ㅎㅎ
    작성자 뒤태 작성시간 12.11.07
  • 답글 등촌역 십원집 고고~~ 작성자 변 태 작성시간 12.11.14
  • 답글 맞다..... 호루라기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겨요ㅋㅋㅋ 작성자 뒤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2
  • 답글 뒤태님은 거지분장이 너무잘어울렸어요^^;
    이번에도 짧지만 멋진추억!
    감사합니다ㅎ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1.08
  • 답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것 같아요. 저도 내일이면 일상으로 복귀해야 하는데... ㅡ.ㅜ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12.11.08
  • 답글 일상으로 복귀?했군요. 잼나는 추억거리 마니마미 생겨 또하나의 행복감이 늘어났다는..ㅎㅎ 작성자 화순댁 작성시간 12.11.08
  • 답글 막걸리가 나는 분장 안하고 그냥 나가도 된돼요..ㅋㅋㅋ
    뒤태님은 분장해도 귀여운 거지라 괜찮아유.. 그쵸?
    거지분장하고 혼자 다니면 위험하다며 호루라기 안 가져왔다고 내가 얘기하고도 되게 웃겼어요..ㅎㅎ
    뒤태님 만나서 반가웠고 담에 또 뵈요^^무사천하태평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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