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뿌리를 다녀온지도...3개월이 됬네요...일시작하기전에 마지막여행으로 찾아간곳에서 정말 많이 좋은 기억을 남기고 왔는데...ㅠ;;;수습기간이 끝나고 여유가 생기면 꼭 찾아가보고싶은곳..그립습니다~친절하고 잘생긴 스님..디디님 밤바다구경시켜주신 스님...같이 스노우쿨링한 보거스님..~다들 그립네융..ㅠ작성자정선에브라작성시간13.11.21
집에도착해서 잠시 자고 일어나니 짧은 체류가 꿈과같네요. 이번여행때갔던 함덕해수욕장 의 그림카페도 기억에 남고,, 삼돌님을 두고 칠레님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지만 결국엔 밀리는 듯한 ㅠ 슬픔도 서서히 치유해야겠죠 ㅠㅋㅋ 다음엔 마라도와 한라산을 가보고 싶어욧~! 또봐요~^^작성자법원님작성시간13.11.17
(제주 공항으로 출발 전), 그동안 닉네임이 없어서 글을 못남겼던 공쿤? 칠레?입니다. 이번 제주 여행에서도 뿌리에서 선한 기운 듬뿍 얻어 갑니다. 아마, 다시 현실로 돌아가면 본격적 뿌리앓이 할지도..ㅠㅠ 디디님, 검은콩님, 점오님, 삼돌님, 샙샙님, 노가다님, 다이소님, 또치님 등등등, 스님, 보거스님 다음에 또 뵐께요. ^ㅡ^ 다음에도 좀 더 재밌는 유머를 준비해서.. +_+ ㅋㅋㅋ작성자칠레작성시간1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