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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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코스 이음단~^^ 참여합니다~~작가님 같이가요~~ㅋㅋ
작성자
곶자왈
작성시간
12.09.27
덕분에 큰힘 얻고갑니다. '육지뿌리' 항상감사해요!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09.27
아.. 추석날만 쉬고 전후날 당직.. 몇년전 올래 시작할때 추석날 시작했는디.. 이번에 연휴가 길어 제주 가려고 했는데 못가 아쉽당..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2.09.27
전 일하는게 즐거워요 너무너무 즐거워요..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2.09.26
제주도가 그리워요
작성자
보말
작성시간
12.09.26
저는 농땡이를 피우는게 절대 아닙니다. 50분 일하고 10분 휴식시간에 하는 거에요 ㅋㅋ 이제 토스트 먹고 또 열일해야지~~
작성자
골치아픈손님
작성시간
12.09.26
드디어스마트폰샀다. 축ㅎㅏ해주세요^^
작성자
김종숙
작성시간
12.09.26
역시 맘편한곳은 뿌리네용... 우리집가고프다.... 뿌리 다른 게스트하우스도 좋지만 뿌리에 익숙해져있나봐여....이젠 ㅠㅠ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
12.09.24
여기는서울~! 낯설어요~~ 가이드가필요해^_^;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09.24
닉네임 수정했습니다..동그라미하나에서 하두 바꾸라도 성화를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2.09.23
오늘 렛츠락 페스티벌에서 곶자왈님과 막걸리님을 봤어요.. 알아보셨으면 진작좀 아는척 해주시지 맥주라도 같이 한잔 하게 ㅠㅠ 전 10월 10일 비행기 예매 했습니다, 물론 뿌리 갈거구요, 빌어먹을 회사의 급작스러운 평가 날짜와 겹치지만 않음 갈것같아요, 곧 만나러 갑니다 ㅋ
작성자
호빵
작성시간
12.09.23
많은 분들께서 11월 13일 이후로 가실 예정인가봐요 ㅠ 전 걍 처음 생각했던 때로 진행해야겠어용 힝 ㅠ 괜찮슴돠 저는!!!! 혼자도 잘 놀아요 ㅋㅋ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2.09.23
11월 첫째주중에 올레길을 갈까 계획중인데.. 아직 동행이 없어서 요기에서 일정을 올리면 찾을 수 있을까염?ㅎㅎ
작성자
10kg의 행복
작성시간
12.09.23
이번 추석 제주도에서 보내고 싶은 맘이 잔뜩이었는데, 추석당일은 가족 옆에 있어야 할 것 같아 포기.. 뭣보다 비행기표가 남은게 없네요 ㅠㅜ
작성자
쥐포공주(검은)
작성시간
12.09.23
잠이안와 ㅠ.ㅜ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09.22
쉬는날 오랜만에 뿌리 놀러갈 심산잇었는데, 뜨든! 체육대회에 발목을 잡혔어요ㅜㅜ 저 좀 데려가주세요
작성자
고민정
작성시간
12.09.22
오늘은 세상에서 아주 많이~~ 사랑하는 저의 큰 조카 생일이에요! *^^* 일상에 나도 모르게 힘든 순간도 있고, 생각보다 힘든 일도 있고 하지만, 오늘은 조카 생일이고! 또... 제주도에서 배워온 여유와 행복덕분에 웃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오늘하루도 방긋 웃으세요 ^^*
작성자
남희석
작성시간
12.09.21
지금은........삼겹살 파티할려고하는데~~~~ 파티같이 하기로 하신분들이 7코스가셔서 사진찍으니라 아직까지 안오시구... 아~~배고파!! 생고기와.상추.양파.김치 재료앞에서 침만 질질질......하지만....완전 즐겹다는거~~~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
12.09.20
탄원서 받습니다 곶자왈님은 9월14일 저녁에 찍은 사진300장을 공개하라 본인 카메라 라고 그날 있었던 진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차귀도 수월봉 경치 사진만 올리고 그날 저녁식사 사진은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탄원서를 받아 사진공개 할것을 국회에 제출하겠습니다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2.09.20
오늘은 뿌리 생각이 많이 납니다~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너무나 행복했었습니다~ 옥장군은 오늘 우울하대요~ 가고 싶어서 ㅎㅎㅎ
작성자
남희석
작성시간
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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