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믿는 것은 종교, 종교 행위가 아니며, 종교는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 그러나 검색의 용이함 때문에 기독교, 개신교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
카톨릭 개신교 연합 - 배도 - 케네스 코플랜드
대표적인 배도 집회 Kairos 2017 공식 광고
※ 미혹의 영을 주의하며 들으세요! ※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역사 속에서 일어난
가장 중요한 일은
수백년 전에 일어났어요.
교회 역사상 가장 큰 분열
아멘?
그 분열이 언제였냐면
카톨릭 교회가 분열 되었을 때
그 이야기(종교개혁)는 당신도 아실 거예요.
'반대 시위하는(protesting) 교회'의 시작을 말이에요.
(개신교 protestant를 의미)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랑의 사람들 중에 우리는
'시위하는 자'(protester)로 불려요.
우리는 500년째 시위하고 있어~ baby!
맞아요. 500년 전부터 그래왔죠.
형제님들, 그것은 교회의 분열이었어요.
그게 모든 교회 분열들의 시작인 분열이었어요.
정말로요.
여태껏 있어왔던 일을 설명해 줄게요.
그 교회의 분열(종교개혁)이 일어났을 때
그 분열의 영(귀신)이
자기 보좌에 앉아서는
우리는 그때부터 계속 분열해왔죠.
그게(종교개혁) 바로 이 분열들의 뿌리에요.
자, 1999년 10월 31일 (할로윈데이)
카톨릭의 대표단과 루터교의 대표들이
독일 아우스부르크에서 모였다.
칭의에 대한 공동선언에 서명을 했다.
그리하여 지난 500년간의 논쟁과 오해,
때로는 전쟁을 불렀던 분열은
서로에 대한 화해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서
성령의 은사를 인정함으로 인해 그 자리를 잃기 시작했다.
끝냈다고요.
그리고 그 모든...
그 선언의 내용들을 일일이 다 다룰 시간은 없고
이 선언의 핵심 내용만 읽어드릴게요.
우리는 함께 고백한다.
다들 듣고 계시죠?
오직 은혜만으로
그리스도의 구원하시는 역사 안에 있는 믿음 속에,
우리의 그 어떤 공로 때문에도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고
주의 선한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를 무장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을 받는다.
우리는 함께 고백한다.
저는 여러분들께 카톨릭의 최근 교리를 읽어드린 거예요.
이 선언이 문을 열은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께서 (종교개혁을 일으킨)
그 분열의 영을 잡아다가 우리 발밑에 패대기친 거라고요.
그 분열의 영을 계속 밟고 있는 것은
이제 우리 역할이라고요.
수년 전에
이태리 바리(Bari)에 있는 마태오 칼리시의 교회에
제가 설교자로 초청을 받았어요.
이 사람(마태오 칼리시)은 성직자는 아니지만
이태리 바리에서 목회를 하고 있어요.
마태오 칼리시 (Matteo Calisi)
수십 년간 바티칸의 지휘 아래
이 카톨릭 개신교 연합운동을 만든 장본인
마태오는 바티칸 교황청과 아주 깊고 가까운 사이에요.
할렐루야 (마태오)는 성령의 사람이에요. 성령의 사람
그래서 마태오가 저와 제 아내를 자기 교회에서 잡힌
'믿음 집회'에 설교자로 초청을 했죠.
제가 말씀드리는데
아시다시피 저도 여러 곳에서 설교를 해봤잖아요?
이 이태리 바리에 있는 교회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곳을 못 가봤어요.
아멘이죠?
아멘.
(거기에서) 아일랜드계 성직자가 헌금 시간을 인도하는데
이 아일랜드계 성직자는 거듭난 성직자였는데
(그 성직자의) 헌금 인도를 듣고는
저는 '번영 집회'에 온 줄 알았어요.
그 친구가 "100배 거둔다'는 설교를 하는 거예요.
또 "심으면 거둔다"는 설교를 하는 거예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께 영광~
그때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주께 영광~"
"대체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 거지?"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그 똑같은, 그 사랑스러운 영이
바티칸 안에도 가득한 거예요.
복되게도
우리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뵙게 되었을때 말이에요.
교황님이 저희를 초청하는 영상 보내주신 거 기억나죠?
저희도 다 손 흔들면서 답변 영상 보내드렸었죠?
얼마나 멋진 일이었는지...
자, 이 집회(Kairos 2017)는
그 영의 운행하심으로부터 나온 집회예요.
마태오 칼리시 (Matteo Calisi)
수십 년간 바티칸의 지휘 아래
이 카톨릭 개신교 연합운동을 만든 장본인
(연합하는) 우리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영적 차원에 도달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같은 영으로 세례하셨습니다.
우리는 같은 영에 취해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몸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한 주님이시고 구세주라고 고백합니다.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성령의 이름으로
우리는 함께 고백합니다.
우리는 같은 말씀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예수 부활의 능력을 믿고
우리 죄의 구원을 믿고
형제여 우리는 이처럼 공통된 것이 많아요.
형제님
자기소개랑 우리가 할 Kairos 2017 집회 소개 좀 해줘요.
저는 존 아놋의 토론토 공항 교회의 목사입니다.
(빈야드 운동을 야기한 '토론토 블레싱' 교회)
10월 24, 25, 26일
오세요!!!
이번 집회도 예전 것 같지만, 차이가 있다면
제가 아까 읽어드린 공동성명!
교회사에서 역사하던 그 마귀는
(종교개혁을 일으킨 분열의 영)
이제 끝났어요. 할렐루야!
사람들은 그저 안된다고만 생각했어요.
안되는 일이라고
에베소서 4장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것에
하나가 되어"를 읽고 말이에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보세요.
제일 핵심에 있었던 저 분열의 영을 끌어내리니까
길을 갈 수 있도록
예수님을 풀어드리는 게 되는 거예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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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arumiu.tistory.com/326?category=697548 [arumiu &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