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른누리 삶

복숭아 똥꼬

작성자수돌|작성시간12.07.13|조회수123 목록 댓글 0

 

복숭아 똥꼬가 정말 빨갛죠? 하하

며칠 지나서 사진을 찍었더니 처음 봤을 때랑은 느낌이 또 다르네요.

날이 갈 수록 복숭아 빛깔이 달라져요.

붉은 빛이 점점 퍼지고 녹색, 연두색이던 것은 누런빛으로 물들어가구요.

점점 맛있어 진다는 거죠. 히히~

어제도 잠깐 동안 세소쿠리를 땄어요.

벌레먹은 건 따로 골라내서 잼도 만들었어요. 곰탕냄비로 하나.;;

어찌나 맛있는지, 따로 잼을 먹지 않는 다는 햇살언니도 맛있다고 칭찬이예요. 므흣^.^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복숭아 향이 짙고 씹히는 맛도 좋은 푸른누리표 복숭아잼.

"선생님, 잼이 빨리 상할 거 같으니깐 매끼니 빵만 먹어야 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른누리 복숭아 쨈 먹는 방법>

마음닦기 신청하세요~ ^.<

 

 

 

복숭아가 흐드러집니다.

복숭아가 너무 많이 달려서 어떤 가지는 꺾이기까지 했어요.

자꾸자꾸 따먹어야겠네요.

아, 나눠먹고 싶어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