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똥꼬가 정말 빨갛죠? 하하
며칠 지나서 사진을 찍었더니 처음 봤을 때랑은 느낌이 또 다르네요.
날이 갈 수록 복숭아 빛깔이 달라져요.
붉은 빛이 점점 퍼지고 녹색, 연두색이던 것은 누런빛으로 물들어가구요.
점점 맛있어 진다는 거죠. 히히~
어제도 잠깐 동안 세소쿠리를 땄어요.
벌레먹은 건 따로 골라내서 잼도 만들었어요. 곰탕냄비로 하나.;;
어찌나 맛있는지, 따로 잼을 먹지 않는 다는 햇살언니도 맛있다고 칭찬이예요. 므흣^.^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복숭아 향이 짙고 씹히는 맛도 좋은 푸른누리표 복숭아잼.
"선생님, 잼이 빨리 상할 거 같으니깐 매끼니 빵만 먹어야 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른누리 복숭아 쨈 먹는 방법>
마음닦기 신청하세요~ ^.<
복숭아가 흐드러집니다.
복숭아가 너무 많이 달려서 어떤 가지는 꺾이기까지 했어요.
자꾸자꾸 따먹어야겠네요.
아, 나눠먹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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