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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누리 삶

채식 다큐멘터리 '목숨걸고 편식하다'를 함께 보았습니다^^

작성자넉넉한|작성시간13.11.26|조회수220 목록 댓글 2

제가 2009년 비건채식을 시작하도록 해 준 고마운 다큐

푸른누리 식구들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You are what you eat' 이라는 속담이 있는데요. 그럼에도 우리는 먹는 것을 참 가볍게 여기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바쁘다, 귀찮다는 핑계로 '아무거나'먹어서 우리 몸을 '아무렇게나' 만들고, 병이 나면 뭘 더 먹어서 고치려 들지요.

 

이미 오래 전 히포크라테스가 그랬다지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 채식의 힘에 대해서 알기쉽게 이야기해주는 이 영상을 주변분들께 한번씩 권하게 되곤 했습니다. 그러고보면 여기서 비롯된 음식에 대한 앎과 관심이 심화되어 삶의 방향을 바꿨고 결국 자연농사를 짓겠다는 마음을 먹었으니... 이걸 보지 않았더라면 푸른누리에 올 수도 없었겠네요.^^ 채식만 해갖고 되나, 왜 푸른누리에서는 풀만 먹나...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던 분들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저의 이번 달 메따바와나 입니다.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Kk88b57-l-w&list=PL49F3F5481417EB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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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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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늘^^ | 작성시간 13.11.26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는듯합니다... 어느 한때의 작은 일이 씨앗이 되어 우리 삶의 공부가 이어지나봅니다.. 저역시 그랬거든요..^^그 연결됨이 한 사람의 삶에서만이 아니라 또한 우리함께사는 이들사이에서도 그 인연공부가 있음을 느끼며 사는 푸른누리 삶입니다..넉넉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_()_
  • 작성자건넘이 | 작성시간 13.11.27 넉넉이님의 순수한 열정이 신선합니다. 옛적에 처음 이 길에 접했을 때의 기억이 새롭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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