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9년 비건채식을 시작하도록 해 준 고마운 다큐
푸른누리 식구들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You are what you eat' 이라는 속담이 있는데요. 그럼에도 우리는 먹는 것을 참 가볍게 여기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바쁘다, 귀찮다는 핑계로 '아무거나'먹어서 우리 몸을 '아무렇게나' 만들고, 병이 나면 뭘 더 먹어서 고치려 들지요.
이미 오래 전 히포크라테스가 그랬다지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 채식의 힘에 대해서 알기쉽게 이야기해주는 이 영상을 주변분들께 한번씩 권하게 되곤 했습니다. 그러고보면 여기서 비롯된 음식에 대한 앎과 관심이 심화되어 삶의 방향을 바꿨고 결국 자연농사를 짓겠다는 마음을 먹었으니... 이걸 보지 않았더라면 푸른누리에 올 수도 없었겠네요.^^ 채식만 해갖고 되나, 왜 푸른누리에서는 풀만 먹나...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던 분들도 꼭 보셨으면 합니다. 저의 이번 달 메따바와나 입니다.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Kk88b57-l-w&list=PL49F3F5481417EB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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