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시대 복음의 성지인 대한민국으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또 성경의 진리와
성령시대 복음의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6대륙 20개국 각계각층 인사들이
전 세계 80억 인류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 79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방한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가르침과 성경의 진리를 배우며 80억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님의 교회 79차 해외성도방문단 아름다운 여정을 모두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79차해외성도방문단이 경복궁을 거닐며한국의 전통 건축미를 감상하고 있다. 방문단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7박 8일간 다채로운일정을 소화했다. / 사진 : 하나님의교회 출처:월간중앙
4월 3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이하 하나님의 교회)‘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피부색 다른 외국인들로 북적였다.
정장을 차려 입은 이들은 사람들과 마주칠 때마다 밝게 웃으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세미나실에선 영어, 스페인어 등 다국어로 성경 특강이 진행되고 있었다.
외국인들은 강의 내용을 꼼꼼히 기록하며 진지한 모습으로 참여했다.
강의 후 식당에선 저녁 식사 메뉴로 나온 비빔밥 재료들을 고추장과 함께 쓱쓱 비벼 입에넣곤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이들도 눈에 띄었다.
80억 인류에게 희망을 전하자며 6대륙 20개국 각계각층 인사들이
하나님의 교회 79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방한했다.
120명가량의 이번 방문단은 정·재계, 학계, 법조계, 의료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다분야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했다.
해외성도방문단은 차수마다 매번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방문단의 키워드는 ‘희망’이었다. ‘희망챌린지’ 사회공헌활동을 전 지구적으로 전개해
기후위기와 지진, 기근, 전쟁 등 갈등과 분열이 만연한 지구촌에 진정한 희망을 전한다는 취지다.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초창기 소규모로 진행하던 자원봉사를
1990년대 들어 조직화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참사 때 구조대원들의 끼니를 책임진 무료급식 봉사활동이 대표적이다.
이후 20여 년간 100여 국가에서 펼친 사회공헌활동은 구호·복지·의료·교육·환경 등 다방면에 걸쳐
2만8000회에 달한다.
기자가 방문한 4월 30일은 마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린 날이었다.
발대식에는 미국·캐나다·칠레·아르헨티나·영국·스페인·독일·남아프리카공화국·호주·필리핀등지에서 방한한 대학교수·변호사·의사·사업가·경찰·금융분석가·환경분석가 등
79차 방문단을 포함해 약 500명이 참석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교회가 걸어온 60년을 되새기며
“현재 인류가 겪는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인의 연대와 실천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온 인류를 가족으로 품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사랑이 근간이 될 때
인류가 화합을 이룰 수 있다”며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80억 인류를위한
‘희망서포터즈’가 되어 이웃과 사회, 전 세계에희망을 나누자”고 격려했다.
이어서 하나님의 교회가 주력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 ▷빈곤·기아 해소 ▷교육 지원
▷건강·보건 증진 ▷지속가능도시 조성 ▷평화·포용·연대 등6대 분야 전문위원들이
희망서포터즈의 방향성을알리며 희망선언을 발표했다. 지속가능도시 조성 분야 전문위원인
헤더 존스(36) 미국 스티븐슨대 국제범죄학 교수는 급격한 도시화 이면의 재난, 범죄 등을
언급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지역사회결속을 다지는 다양한 활동으로 도시에
지속가능성을 부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전체 참가자들은 어머니의 마음을 실천해
전 세계에 희망을 전하겠다고결의를 다졌다.
희망챌린지 활동은 국제사회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함께하며 긴급구호,
환경보전, 나무 심기, 소외이웃 지원, 헌혈 등 세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향후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방구조대원인 숀 뱅크스(52, 미국) 씨는 “재난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에게누군가 함께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라며 희망서포터즈 활동이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카피라이터 레레보힐 모토펭(34) 씨는
“한두 사람의 힘은작지만 전 세계가 환경보호에 함께한다면 온실가스를 줄이고 지구 전체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자연을 지키고 이웃을 돕는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인류에게 구원과 행복을 주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한 나라라는 믿음 때문이다. 한국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복음이 회복돼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K-가스펠(gospel·복음)’의 발원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줄을 잇는다. 79차 방문단은 직접 경험한 한국과 하나님의 교회 행보를 통해 사랑과 연합, 희망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온 언론인 오가사와라 겐키(46)씨는
“20개국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언어와 피부색이 달라도 사랑으로 연합할 수 있다는 걸 체험했다” 고
말했다. 페루에서 온 카를로스 구티에레스(57,대학 부학장) 씨는 “우리 사회에 바른길로 안내하는
멘토와 길잡이가 필요한데, 하나님의 교회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쉐일라 타르키(37, 제약연구원, 페루) 씨는 “오늘날 사람들 간에 대화가 줄고단절돼 있는데
하나님의 교회는 가족 사랑을 회복함으로써 희망을 나누고 있다”고 호평했다. 멕시코에서 온
이레네 칸델라(40, 의사) 씨는 “어머니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다 평등하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국을 생각하며 여기서 체험한 어머니 사랑을 말로만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다짐했다.
미국에서 온 카일리 고든(32, 공무원) 씨는 “며칠 동안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어머니 사랑을
좀 더 이해하게 됐다”면서 “나도 그 사랑을 본받아타인을 더 섬기고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39659
▎4월 30일 새예루살렘판교성전에서 79차해외성도방문단을비롯한 약 500명이참여한 가운데 ‘전세계 희망서포터즈발대식’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6대 분야에서희망챌린지를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 사진 : 하나님의교회 출처:월간중앙
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3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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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개꽃 작성시간 24.06.09 해와방문단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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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캔디 작성시간 24.06.10 하나님의교회에는 단순히 진리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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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슈 작성시간 24.06.10 전세계가 어머니하나님께로 날아온다는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곳, 오직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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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치스 작성시간 24.06.11 성령시대 복음의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교회 ‘79차 해외 성도 방문단 분들을 환영합니다^^
전 세계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빛과 소금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초코야 작성시간 24.07.08 전 세계에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우리 식구들을 만나게 되니 너무나 반가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