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헌혈 행사 소식입니다.
참 대단한 하나님의교회네요~
생명사랑 실천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헌혈 멋진 행보 보실까요?
552명 참여한 헌혈 행사 진행, 143명 생명나눔 실천
출처 : 디스커버리 뉴스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생명나눔 릴레이
경기 시흥시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지원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규모 헌혈 행사가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일 시흥 지역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921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흥과 안산 지역 교인과 시민 등 552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헌혈 기준을 충족한 143명이 채혈에 동참해 총 5만5120㎖의 혈액이 확보됐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계절적 요인 등으로 혈액 수급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자문진을 비롯해 혈압 측정, 혈액검사 등 사전 절차를 거친 뒤 헌혈에 참여했다.
행사 운영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이 지원했다.
혈액원은 현장에 의료진과 헌혈버스를 배치해 원활한 채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했으며, 장기간 이어진 헌혈 활동의 공로를 인정해 주최 측에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지역사회 인사들도 참석해 헌혈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섭 원장은 꾸준히 이어진 헌혈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나님의 교회 김성수 목사는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 전날,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인류에게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우셨다”며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고자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모든 분들이 희망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다.
주최 측에 따르면 해당 헌혈릴레이는 2005년 국내에서 시작된 이후 20여 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도 한국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스페인,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여러 국가에서 120회 이상 진행되며 생명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헌혈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았다고 전했다.
일부 참가자는 정기적인 운동과 건강관리를 통해 헌혈 참여를 준비해 왔다며 앞으로도 관련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
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9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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