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고전5:7-8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그리스도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하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즉 유월절 밤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주께서 오실 때까지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반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배반한 자들은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하였습니다.
히 10:28-29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는 말은
죄 사함의 은혜가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성찬 예식을
부정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한 말입니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범한 자들이 받았던 형벌보다
새 언약을 배반한 자들이 받을 형벌이 더 크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도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죄 사함을 주시려 당신의 피를 대가로 지불하고 교회를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배반하는 자들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을 단호히 배척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담긴 새 언약 진리를 고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