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살다 보면 쉬운 길과 옳은 길의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옳은 길을 선택하려니 거기에는 환난도 있고 고난도 있습니다. 쉬운 길을 보니 남들은 다 저렇게 쉽게 사는데 나도 저렇게 살면 안될까 하는 잘못된 마음을 먹기 쉽습니다.
사단은 항상 우리로 하여금 쉬운 길로 가도록 시험하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옳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 길의 끝에 천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행14장21~22절]"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라하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성도들에게는 고난이 있습니다. 이 세상을 통제하고 있는 사단 마귀는 성도들이 천국에 쉽게 가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빛을 전할 때 어두움의 세력은 자신들의 어두운 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하여 싫어하고 배척합니다.(요3장19~21절).그로인해,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환난의 과정이 있기 마련입니다.
힘들고 어렵다 해서 환난을 피해 쉬운 길로 가면 그것이 바로 사단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 길의 긑에는 심판이 있고 멸망이 있습니다. 옳은 길은 때로 조금은 고단하고 어렵다 해도 그 길 끝에는 영원한 천국이 있으니 우리는 끝까지 인내로써 옳은 길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옳은 길은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길을 가려면 천국에 꼭 들어가겠다는 각오와 결심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수가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경은 이 길을 좁은 길이요 좁은 문이라 표현했습니다.
[마7장13~14절]"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옳은 길에는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지만 그 길에서 얻는 열매는 너무나 소중하고 귀합니다. 나는 과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쉬운 삶을 살고 있는가,아니면 열 달란트를 남기기 위해 옳은 길을 달려가고 있는가,우리의 삶을 되돌아봅시다. 아버지 어머니께서 먼저 걸어가신 옳은 길을 끝까지 따라 갑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냥이 작성시간 15.12.25 좋은길이 아닌 옳은길.
맞습니다.
비록 옳은길이
좁아보이고 험난해 보여도
옳은길로 직진! -
작성자행복한 감자 작성시간 15.12.25 하나님께서 옳다 여기시는 옳은길로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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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ur 별 작성시간 15.12.25 나는 과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쉬운 삶을 살고 있는가,아니면 열 달란트를 남기기 위해 옳은 길을 달려가고 있는가,우리의 삶을 되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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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램프 작성시간 15.12.25 어렵더라도 옳은 길을 선택하는 것이 결과가 좋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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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캔디 작성시간 16.01.04 옳은 길은 때론 쉬운일이 아니라 어려운 길일 경우가 많지요...그래도 옳은 길을 선택하면 후회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