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터에 산책을 와 있습니다.
개미, 콩벌레를 찾느라 분주한 아이들입니다.
현진이야 아숲에 익숙하지만 벌써 은호 뿐 아니라 원서도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훨씬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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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터에 산책을 와 있습니다.
개미, 콩벌레를 찾느라 분주한 아이들입니다.
현진이야 아숲에 익숙하지만 벌써 은호 뿐 아니라 원서도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훨씬 다른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