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종이접기 시간 작성자天使(이재호)|작성시간13.04.12|조회수6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학교를 파하고 온 아이들의 자유시간입니다. 근래 유근이 주도로 종이접기가 한창입니다. 덕분에 매일같이 아숲 바닥은 파지와 찢어진 자투리 종이로 몸살을 앓고있기도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