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방식은 잘 알다시피
블루, 그린 스크린에서 배우들이 연기 후 -> 합성임


요론거 ㅇㅇ 익숙하지?
최근 만달로리안이라는 스타워즈 드라마에서
새 CG기법을 사용했는데



요렇게 미리 (게임엔진으로 만든) 배경 스크린에
실제 몇 소품만 두고 찍는 방식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렇게 원통형의 스크린에 배우를 두고 찍는 거ㅇㅇ
카메라 위치에 따라 배경 구도도 실시간으로 바뀜!

예를 들면 이런 장면은

이렇게 찍었음.
실시간으로 스크린 배경이 카메라 따라 움직이는게 보이지?

실제로 저 장면에서 준비된 건
책상같이 몇개가 전부 라고 함

그래서 이런 장면도 쉽게 찍을 수 있다고 한다.
(실제 소품은 우주선 밑의 착륙판? 때기랑 옆에 계기판 같은게 전부임)

이래서 실제로 찍을 때
스크린에서 비추는 빛 때문에 반사광이 쉽게 잡힌다고함

배우들 몰입도 더 잘될 듯
새 배트맨 영화에서도 이 기술을 차용할 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