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주 촬영 섭외건에 대하여

작성자부산예술|작성시간26.06.21|조회수632 목록 댓글 1

내일 촬영이니까 

 

급해서 명단을 보고 문자를 50명쯤 보냈더니 필요한 인원수 25명 다 구할 수 있었습니다 

 

카페에는 지원 안했어도 내가 문자를 먼저 보냈으니 ㅎㅎㅎ 

 

 

 

어쨌든 

서울(대형 기획사)에서 연락 왔기에 서울출연자가 모자라서 (주)부산예술에 연락 온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부경지역의 영화에이전시가 출연자 섭외 하다가 못구해서 서울에 SOS 친거라고 하네요 

 

ㅠㅠㅠ
출연자 못 보낸다고 서울에 연락했습니다 

지원하신 우리 출연자들에게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난 20년동안 작품을 뺏겼으면 뺏겼지  뺏어오지는 않았습니다 

부경지역 기획사든 에이전시든 커미셔너든 서로 다투면 우리 출연자들만 출연조건이 안좋아집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서울에는 못한다고 연락했습니다.  

 

25명 모두에게 문자로 안내했지만  그 이후에도 계속 지원한다는 문자가 들어와서  카페에도  안내 말씀 올립니다. 

 

 

누군가는  항상  다른 쪽에 다넘겨주고  연락오는 것도 안받는다고  어리석다고  하기도 합니다만 

 

나는 이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글도 안올렸는데  ㅎ  올려봅니다. 

 


미안합니다 

어쨌든  누군가가  하는 것을  이유가 어쨌든 받아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작사나 서울 기획사들과의 문제로 자기들끼리 계약을 파기한 것은 예외사항이 됩니다만 ---- 생략합니다)  

 

 

밤에 급한 문자에 연락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보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