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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451. 잠언 07장 2026 0615 월요일 아침 묵상

작성자김성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30 목록 댓글 2

1451. 잠언 07장 2026 0615 월요일 아침 묵상 

잠언(箴 바늘 잠 言 말씀 언 )
- 교훈이 되고 경계가 되는 짧은 말, 
  사람의 마음을, 양심을 콕콕 찌르는 말 ^^
- 히브리어 제목 : 미쉴레 솔로모 ( 미쉴레는 속담,
            격언의 뜻을 가지고 있는 마샬의 복수)
언    제 : 솔로몬이 즉위한 B.C 970년경에 잠언이 
  수집되기 시작하여 히스기야가 재위하던 
  B.C 687년경에 편찬, 바벨론 포로기에 지금처럼  
어 디 서 :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에서 
누    가 : 다윗의 아들 솔로몬, 이스라엘왕 솔로몬 
          히스기야 왕의 신하들, 야개의 아들 아굴, 
          르무엘 왕의 어머니 
누구에게 : 솔로몬, 솔로몬의 아들들, 왕자들, 
          이디엘과 우갈, 르무엘 왕과 부인으로 
          대표되는 삶의 지혜를 얻어야 하는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 
          삶의 지혜를 얻기 바라는 사람 누구나 
무 엇 을 : 마샬 - 비교하는 말,  
          호크마, 하캄 - 견고한, 변하지 않는 이치
          속담, 격언, 비유, 풍자, 격려, 경고 등   
어 떻 게 : 옛 어른들의 지혜를 수집하고 
          아버지에게 들은 것을 정리하고 
          솔로몬이 집대성한 것을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편찬해서 바벨론 포로기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기 
          원해서 지금의 모양으로 정리했다
왜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임을 알게해서 더 좋은 삶을 살도록
          하나님 관계와 인간관계와 물질 관계를 
          바르게 형성하기 위해 
- 이 모든 일에 성령님의 감동이 있었다고 믿는다. 

- 다윗과 솔로몬 자신들의 가정이 평안하지 못했기에 
  자녀들에게 경건하고 건전한 가정을 강조하고 있다
- 교육의 1차 대상인 왕자들이 가진 것이 많다 보니 
  오히려 건전하고 경건하게 살기가 쉽지 않은 것을 
  역사에서 확인하게 된다. 
- 자녀들에게 홀로 설 수 있는 실력과 둘이 같이 
  사는 능력과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0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0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0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0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0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 가정 윤리 중 부부 윤리에 대한 하나님말씀을 보면 
[창세기 2:20~24]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 아담은 원래 남자도 여자도 아닌 존재(存在)였다. 
    하나님, 천사를 남성으로 쓰는 것은 존재 명사
  * 하나님께서 하나를 둘로 나누시며 남자와 여자로 
  * 두 인격이 하나가 되는 것으로 사랑을 배우도록 
[말라기 2:15, 16] 15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 궁극적인 천국에는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없음
  * 땅에서 생명이 태어나야 예정한 천국 백성이 됨 
[마태복음 19:4~9]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 5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7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 부부윤리에 대한 교리서신에서 정리된 내용을 보면 
[골로새서 3:18, 19]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에베소서 5:20~25]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0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0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0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0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11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또 모퉁이마다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같도다
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 시편에 있는 말씀을 보면 [시편 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26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 그의 집은 스올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 잠언에서 앞서 하신 말씀을 되 돌아보자 
[잠언 5:15~21] 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17 그 물이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과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21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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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희식 | 작성시간 26.06.15 아멘~
  • 작성자천미란 | 작성시간 26.06.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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