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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453. 잠언 08장 2026 0617 수요일 아침 묵상

작성자김성국|작성시간26.06.16|조회수28 목록 댓글 2

1453. 잠언 08장 2026 0617 수요일 아침 묵상

- 잠언 8장은 솔로몬이 지혜를 의인화(擬人化)하여 
  지혜가 만민을 초청한다는 사실과 
  지혜가 가지고 있는 가치(價値)를 알려 주고 있다.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 지혜를 의인화(擬人化) 하였기에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 예정(豫定) 하실 때
  지혜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고 말하면서 
  당연히 지혜가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은 아니지만  
  하나님께 너무나 중요한 존재로 말하고 있다.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이사야 45:15~19] 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16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17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받아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너희가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 18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19 나는 감추어진 곳과 캄캄한 땅에서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혼돈 중에서 찾으라고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한 것을 알리느니라
- 성경에 계시 된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하실 일을 
  큰 흐름으로 볼 때 하나님께서 창조 전부터 가지고 
  계셨던 지혜로 모든 일을 하셨고 하실 것이다. 
- 성경에 계시 된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셔서 
  궁극적인 천국을 만드시고자 하신 일과 하실 일! 
⓪ 성부, 성자, 성령 /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계셨다. 
   스스로존재, 무소부재, 전지전능, 영원불변 하신분
  참되고, 선하고, 의롭고, 아름다우신 분이시다. 
① 예정(豫定) : 사랑 이신 하나님께서 영원히 천사와 
   사람과 사랑하시고자 근본적인 천국에서 궁극적
   천국을 만드실 것을 미리 정하심 
② 창조(創造) : 영의 세계와 시간, 공간, 물질을
   지혜(智慧)로 창조하심, 천사와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성(知性) 이성(理性) 감정(感情)
   으로 선택하는 자유와 의지(意志)로 실천하는 
   자유를 존재의 품격으로 양심을 주셔서 사귀도록 
③ 타락(墮落) : 존재의 품격을 부여하신 하나님께 
   교만과 욕심으로 사랑의 관계가 깨어짐, 참되고 
   선하고 의롭고 아름다움으로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떠나 악하고 불의하고 거짓된 
   더러움과 자기만 사랑하는 존재가 됨 
   천사의 타락 – 선하신 하나님을 떠난 악한 영
      우두머리 사탄, 그리고 귀신들 회개하지 않음 
      검증과 연단 위해 정한 때까지 활동을 허락 
   사람의 타락 – 사탄에게 미혹을 받아 하나님 떠남
      욕심으로 죄를 지었으나 회개할 여지가 있다 
      죄와 사망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 
④ 죄의 값이 사망, 아담과 하와는 즉시 죽지 않았고 
   예정하신 것을 이루시고자 죄와 사망의 문제는 
   하나님께서 스스로를위해 해결해 주시기로 하셨고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 태어나서 궁극적인 천국의 
   백성들이 되게 하시기로 하심 // 궁극적인 천국은 
   이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로 이루시기로 하심 
⑤ 창조, 타락, 죄악의 관영 후 노아시대 홍수심판이 
   있었으나 아담과 하와의 후손인 노아로 이어가심 
   그러나 땅에서 육체 가진 사람은 120년만 살도록
⑥ 노아의 후손이 다시 번성하게 되었을 때 사람들이
   교만과 욕심으로 바벨론 성읍과 바벨탑 사건으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언어가 분화되어 분열 됨 
⑦ 사람을 사랑하셔서 궁극적인 천국을 만드시고자
   땅의 천하 만민에게 복 주시고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부르시고 스스로 이루실 언약을 하셨다. 
   * 그 씨로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는 구세주 언약 
   * 그 후손들로 제사장 나라를 세워 특별계시 전달 
⑧ 미리 말씀하신대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후손을
   애굽에서 제사장 나라, 한 나라가 될 만큼 준비
   하시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계시하신 후 불러내심 
⑨ 시내 산에서 출 애굽한 이스라엘과 쌍무적 언약을 
   맺으시고 양심에 기록된 것을 알도록 돌판에 새겨 
   십계명을 주심, 신앙, 생명, 가정, 사회 윤리 
⑩ 애굽에서 나온 이들을 위해 범법하지 말라고 주신 
   그 수준에 맞게 십계명을 해석한 레위기 법전 
⑪ 죄악이 관영한 가나안의 7 족속을 도말하는 
   하나님의 군대로 훈련되고 준비되는 광야 생활 
   가나안 땅에서 약속된 대로 나라를 세워 
   천하 만민을 위해 제사장 나라가 되기 위한 준비 
⑫ 40년 훈련 후 새로운 세대에게 사명의 인식 위한 
   역사 회고와 십계명과 율법을 해석한 모세의 설교
   그리고 교육에 당부와 잊지 말아야 할 노래 기록 
⑬ 여호수아 때 드디어 약속 하신대로 가나안 땅에 
   나라를 세워 주심 그러나 사명을 망각한 이스라엘  
⑭ 사사, 나실 인, 왕, 예언자를 보내셔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 약속한 율례와 법도를
   지켜 제사장 나라 역활을 감당하기 원하셨지만
   시내 산 언약은 깨어지고 말았다.
⑮ 신정(神政) 통치에서 왕정(王政) 통치로 넘어가고 
   왕국은 분열되고 북 왕국은 앗수르에 무너진 후 
   지금까지 회복되지 못하고 있고 
   남 왕국은 바벨론에 무너진 후 미리 말씀하신대로 
   70년 후에 바빌론에서 나와서 약속한 땅에서 
   기회를 얻었지만 결국 하나님과 결별하고 말았다.
⑯ 그럼에도 약속하신 대로 구세주를 보내셨는데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며 십자가에서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시키시고 
⑰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약속하신 
   성령님이 오셔서 이방인이 중심된 교회가 시작 
   되었다. 
⑱ 지금은 이 땅에서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과 세상을 이어주고 사람들을 섬기는 
   제사장 나라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시편 118:22]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마태복음 21:4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사도행전 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베드로전서 2:4~10]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6 성경에 기록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⑲ 교회 시대가 끝나고 마지막 바벨론이 무너진 후 
[누가복음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18: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⑳ 사탄과 악령들이 무저갱에 천년 동안 들어간 후 
[요한계시록 20:1~3]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㉑ 이 땅에는 천 년 동안 메시아 왕국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천하 만민을 위해 있게 되는데 
㉒ 예정하신 궁극적인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사랑을 나눌 사람들의 수가 이 때 채워지게 된다. 
㉓ 천년 왕국, 메시아 왕국 때도 사탄의 미혹이나 
   우상 숭배는 없으나 사람에게 주어진 인격으로 
   선택의 자유와 의지의 자유가 주어졌기 때문에 
   사탄이 잠시 검증을 위해 놓이게 되고 
   하나님을 떠나 욕심으로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사탄 편에 서서 곡과 마곡 전쟁을 일으키지만 
   검증을 위한 전쟁이어서 진멸되고 끝나게 된다. 
㉔ 그리고 궁극적인 천국의 중심, 완성된 교회인 
   새 예루살렘과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인 궁극적인 천국이 시작되게 된다.   
㉕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 땅을 사람이 거처할 처소로 준비 주신 이유는 
   궁극적인 천국을 위한 과정의 일부다. 
   우리가 경험하는 이 땅의 언어로는 표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성경이 말씀하신 문자의 내용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이해 하고 이 땅에서부터 
   진리를 따라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신명기 4:19] 또 그리하여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하늘 위의 모든 천체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배정(配定)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기지 말라
[요한계시록 2:26~29]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예수님의 통치는 섬김인 것을 기억하자. 
[마태복음 20:25~28] 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잠언 15:17]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요한복음 13:34, 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15: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32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道)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 솔로몬이 다윗에게 듣고 자기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친 도(道)는 4가지의 윤리(倫理)였다. 
  이후 예수님게서 사람이 살아가야 할길 이 윤리를 
  완성하셨는데 그것이 마태복음 5~7 산상수훈이다. 
⓵ 신앙 윤리 : 존재, 신뢰, 경외, 사랑, 순종  
⓶ 생명 윤리 : 생명 위한 건강, 위생, 생명을 존중, 
              생명을 대하는 기본적인 자세는 온유 
⓷ 가정 윤리 : 평화 위한 질서, 순종과 책임, 공경과 
              양육, 질서 통한 평화 위해 겸손
⓸ 사회 윤리 : 긍휼과 자비, 공의와 정의 
              모두의 평화를 위한 법과 제도 존중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 참된 지혜를 가진 사람은 먼저 듣고 배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자신을 다듬어 겸손과 양심으로 홀로 설 줄 알고 
  가정에서 서로 위하며 부대끼며 함께 살 줄 알며 
  사회에서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갈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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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미란 | 작성시간 26.06.17 아멘~~
  • 작성자박희식 | 작성시간 26.06.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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