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 에스겔이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5) ?
- 출애굽기에서처럼 에스겔서에도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미리 말씀하셔서 그 일이 이루어질 때
하나님 알기를 바라신다. 바벨론 포로기는
하나님을 알게 하는 재교육 기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역사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믿게 하려 하심이다
[에스겔 26:6] 들에 있는 그의 딸들은 칼에 죽으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에스겔 28:24] 이스라엘 족속에게는 그 사방에서 그들을
멸시하는 자 중에 찌르는 가시와 아프게 하는 가시가
다시는 없으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28:26] 그들이 그 가운데에 평안히 살면서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들의 사방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심판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29:6] 애굽의 모든 주민이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애굽은 본래 이스라엘 족속에게 갈대 지팡이라
[에스겔 29:9] 애굽 땅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네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만들었다 하도다
[에스겔 29:16]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의 의지가
되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족속은 돌이켜 그들을
바라보지 아니하므로 그 죄악이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29:21] 그 날에 나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나는 또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30:8] 내가 애굽에 불을 일으키며 그 모든
돕는 자를 멸할 때에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에스겔 30:19] 이같이 내가 애굽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30:25]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내려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고 그를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30:26] 내가 애굽 사람을 나라들 가운데로
흩으며 백성들 가운데로 헤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32:15] 내가 애굽 땅이 황폐하여 사막 되게 하여
거기에 풍성한 것이 없게 할 것임이여 그 가운데의
모든 주민을 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33:29] 내가 그들이 행한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그 땅을 황무지와 공포의 대상이 되게 하면
그 때에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라
[에스겔 34:30] 그들이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며
그들과 함께 있는 줄을 알고 그들 곧 이스라엘 족속이
내 백성인 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에스겔 35:4]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네가
황폐하게 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에스겔 35:9] 너를 영원히 황폐하게 하여 네 성읍들에
다시는 거주하는 자가 없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에스겔 35:11] 그러므로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그들을
미워하여 노하며 질투한 대로 내가 네게 행하여
너를 심판할 때에 그들이 나를 알게 하리라
[에스겔 35:15] 이스라엘 족속의 기업이 황폐하므로
네가 즐거워한 것 같이 내가 너를 황폐하게 하리라
세일 산아 너와 에돔 온 땅이 황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무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36:11]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을 많게 하되
그들의 수가 많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주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우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에스겔 36:23]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더럽혀진 이름 곧
너희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눈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
여러 나라 사람이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스겔 36:36]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에스겔 36:38] 제사 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이
정한 절기의 양 무리 같이 황폐한 성읍을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작사, 곡 Oscar Ahnfelt(역/이영수)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편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 동안 살피신다 약속 하셨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보네,
내 맘 속에 힘을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을 이기네
흘러가는 순간순간마다 주의 약속 새겨 봅니다
숨 쉬는 순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