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에 고등어구이가 맛있다는 말을듣고 일요일 아점으로 갔다
11시 30분에 갔더니 웨이팅34번 깜짝 놀랐다
11시 오픈인데 30분만에 웨이팅이 이렇게 많다니
오기로 기다렸다 30분쯤 있으니 자리가 났다
가게도 큰데 손님이 이렇게나 많다니 한번 먹어보자
매장이 엄청크다
주소
메뉴
수저도 개별포장 이런거 좋네요
주방에 큰화덕이
셀프코너가 있다 밑반찬이 나오는데 더가져와서 추가하면 된다 8가지
별도의 추가반찬이 있다 셀프로 많이 가져먹는다
떨어지면 금방 나온다
누룽지도 있다
처음 나오는 밑반찬응 6가지
밥그릇 두껑에도 상호가
공기밥 양은 적다
시락국
고등어 화덕구이
고등어 양념 화덕구이
고등어 조림
셀프로 담아 먹으라고 접시를 몇개준다 여러가지 담아와서 같이 먹는다
도토리 묵도있고
계란말이 잡채 두부조림
후식으로 누룽지
웨이팅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 손님이 많은건 다 이유가 있다 평소 같으면 다른데로 갔을건데 왜 손님이 많은지 확인차 기다렸다 먹었다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다 일부러 와도 될만하다
여기서 팁
1.먼저 출발전에 테이블링으로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일수 있다
2.평일점심으로 가면 1000원 이 싸다
3.평일점심은 고등어 화더쿠이와 양념구이 반반구이가 있다
4.2명이 가면 반반구이와 고등어 조림을 시켜서 조림과 셀프반찬을 먹고 고등어구이나 반반구이는 포장을 하면된다 거의가 다 그렇게 한다
5.3~4명이 갈땐 저녁이 좋다
골고루 하나씩 시켜서 깨끗하게 먹고 나여지는 포장해서 집에서 먹으면 된다 포장비 500원이 있지만 셀프코너 반찬으로도 맛있고 충분한다
※반찬을 다 직접 만든것 같다 사오는 반찬맛이 아니다 종업원도 많고 친절하다
입구주변 길가에 주차도 하는데 주차단속 차량이 수시로 다니니 식당 주차장에 꼭 주차하는게 좋다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무리다
버스로 가까운곳까지 가서 택시를 타면 교통비는 세이브 될것같다
근처 트레이더스가 있으니 장도 볼겸 다녀오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