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 산복도로 꾸불꾸불한 부산만의 특색 도로다
산복도로 식당들은 새로생긴곳 말고는 다들 30년 이상은 되었을거다
소머리 국밥으로 작년겨울 제법 알려져 이젠 외지 사람들도 찾아 온다고 한다
할머니는 싫다고 한다
동네장사만 하는데 알려지면 불편하다고 지금은 더워서 많이 안오는데 추워지면 많이 찾는게 싫단다
현금과 계좌이체만 되는데 젊은사람들이 계좌이체 한다고 하고 바쁜틈에 그냥 가거나 3000원 입금하고 간적도 있단다 벌받는다 그러지 마라 그래서 현금만 받으라고 말씀 드리고 왔다
상호는 진주식당
돼지국밥 전문점 같지만 지금은 소머리국밥이랑 수육만 한다
주소
기본반찬
소머리 수육백반2 (20k)주문
수백 2인분 수육량 제법된다
국물이 깔끔하다
밥도 큰그릇에
말아서
클리어
소머리 수육인데 냄새도 안나고 잘 삶았다 같이간분이 국밥엔 일가견이 있는데 잘삶았고 남새도 안나게 잘삶았고 가격도 이런가격은 없다고 놀란다
여긴 원래 돼지국밥도 했었는데 지금은 소머리만 한다 메뉴도 소머리국밥(7k)
소머리수육백반(10k) 2가지만 한다 국밥도 고기양이 많다 돼지국밥도 8~9천원 하는데 소머리국밥은 7k이다
아는사람만 오는곳인데 작년겨울 소문나는 바람에 추워지면 외지인들이 와서
오는건 좋지만 얌체짓을 하면 안되는데~ 할머니라고~나쁜놈들
혹시 이글을 보고 방문한다면 꼭 현금을 준비해서 가시길 ~
맛은 보장한다
[카카오맵] 진주식당
부산 동구 망양로 613 1층 (초량동)
https://kko.kakao.com/roagjRtRC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