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제주 천짓골식당 모티브로 문을연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갔다
도마에 수육을 썰어 준다고 한다 올해 6월에 개업 했는데 예전에 오리집을 그대로 해서 천짓골 식당같이 허름한 가게를 고른것 같다
초창기엔 수백을 시켜도 직접 썰어 주었는데 지금은 수육을 시켜야 직접 썰어 주는것 같다
상호는 주렁박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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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3가지
기본찬
수육백반 (13k)
국물이 진하다 제대로다
수육이 도마에다 썰어 나온다
삼겹살 부위다 수입이겠지만
2가지로 썰어서 나온다
두껍게
얇게
얇은것
두꺼운거
돼지 얼큰 칼국수 (9.5k)
고기도 좀 들었다
국물이 얼큰하다
마늘 다데기를 넣으니 풍미가 더 좋다
우동국밥은 있어도 돼지 칼국수는 처음 맛본다
밥은 무료 리필되니 밥말아서
칼국수 먹고 밥말아 먹으니 든든하다
젊은이 2명이서 장사한다
단기간에 맛을 잡았다
손님도 늘어서 평일점심엔 웨이팅이 있을때도 있다고 한다 칼국수 우동도 맛있지만 수육도 잘 삶아졌다 수백은 도마에 나오고 삼겹이라 가격이 센편이다
젊은사람들은 수육을 많이 시킨다 부산역은 돼지국밥 전쟁터이다 거의1키로 안에 30여군데가 있다 젊은사장이니 살아남길
[카카오맵] 주렁박
부산 동구 초량중로34번길 18 1층 (초량동)
https://kko.kakao.com/sJ14G6cX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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