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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기행

[여긴처음][부산역] 도마수육과 돼지칼국수 [주렁박]

작성자我領|작성시간25.11.30|조회수1,561 목록 댓글 7

부산에서 제주 천짓골식당 모티브로 문을연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갔다
도마에 수육을 썰어 준다고 한다 올해 6월에 개업 했는데 예전에 오리집을 그대로 해서 천짓골 식당같이 허름한 가게를 고른것 같다
초창기엔 수백을 시켜도 직접 썰어 주었는데 지금은 수육을 시켜야 직접 썰어 주는것 같다
상호는 주렁박

메뉴

셀프바

양념 3가지

기본찬

수육백반 (13k)

국물이 진하다 제대로다

수육이 도마에다 썰어 나온다
삼겹살 부위다 수입이겠지만

2가지로 썰어서 나온다
두껍게

얇게

얇은것

두꺼운거

돼지 얼큰 칼국수 (9.5k)

고기도 좀 들었다

국물이 얼큰하다

마늘 다데기를 넣으니 풍미가 더 좋다

우동국밥은 있어도 돼지 칼국수는 처음 맛본다

밥은 무료 리필되니 밥말아서

칼국수 먹고 밥말아 먹으니 든든하다

젊은이 2명이서 장사한다
단기간에 맛을 잡았다
손님도 늘어서 평일점심엔 웨이팅이 있을때도 있다고 한다 칼국수 우동도 맛있지만 수육도 잘 삶아졌다 수백은 도마에 나오고 삼겹이라 가격이 센편이다
젊은사람들은 수육을 많이 시킨다 부산역은 돼지국밥 전쟁터이다 거의1키로 안에 30여군데가 있다 젊은사장이니 살아남길
[카카오맵] 주렁박
부산 동구 초량중로34번길 18 1층 (초량동)
https://kko.kakao.com/sJ14G6cX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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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간 | 작성시간 25.11.30 돔베고기 스턀~~
    젊은 패기로 성공해길^^
  • 작성자고향바다 | 작성시간 25.11.30 제주도 돔베고기군요 ~ 40년전 제주도 신혼여행갔을때 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데...한번 가봐야겠네요 ~
  • 작성자크로버햇살 | 작성시간 25.12.01 정보 감사의미로
    혼자라도 가봐야것어요~♡
  • 작성자한밤의우수 | 작성시간 25.12.01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영3이 | 작성시간 25.12.02 도마에 썰어주면
    왠지 맛있을거 같네요
    족발은 확실히 그렇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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