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이 학교에서 하는 수업은 정말 힘이 들고 어렵지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것은 언제나 보람되고
행복함이 가득해서 기분좋은 수업이랍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서
마이크를 해도 목이 아팠지만 멋진 수업 할 수 있게해준
요가팀께 사랑해요^^
분홍토끼님은 앞에서 너무 여유만만하게 따라하고 옷을 분홍색으로
맞추어 입어서 기억이 생생했구요.
소나무는 늘 힘들어 하면서 따라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운동을 하는 것
같았고 바라메,세란님도 별 어려움 없이 하는 것 같았고 우리의 분위기
메이크인 접대맨이 너무 힘들어 해서 보기가 안스러웠어요.
화이트1004도 예전에 째즈댄스를 한 사람이라 유연하게 따라했고 활개,
뚜시꿍님도 처음이지만 무난했고 쓸님은 찍사를 한다고 열심히 따라하는
모습을 못봤네요.
김민규님도 힘들어하면서 잘 따라해서 마음이 뿌듯했고 빨라봐야 거북이님
술이 한잔들어가니 `뭐해야 뭐 일뿐이고~`하는 대사가 압권이었어요.
우리의 반장인 산호초는 하다가 힘들다고 나가면 안되요 ㅎㅎㅎ
유연하게 잘 따라 하시는 얄개님 없어서 서운했고요~
미르의심심은 무엇인가 고민있는 것 같아서 말을 붙이기가 그랬는데 (나만의 생각)
2차에 합류한 체리핑크님 같이 운동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밉상이는 잘 따라 하지만 늘 몸살한다고 하지만 나를 기분 좋게 하죠.
나머지 호명하지 않은 사람들은 무난하게 잘 따라했어요.
운동이 끝나고 참치가님의 성원에 감사하며 정말 맛나는 음식을
준비해서 너무 즐겁게 먹었어요.
3,4차까지 즐겁게 먹고 마시면서 즐거운 한때가 되어죠.
내년에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많은 노력할께요.
수고 많았어요.다음에 쭉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