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공연한다고 떠들어대긴 했는데...
햐~~ 너무 떨리데여...
추운날씨에도 찾아와주신
사자왕님,문현곱창님,까불이님,곱창주니어^^*,현진사랑님,현진이,해피~님,어사리님,
꼬맹이7님^^*,옥이님,뱃살공주님,프로포즈님외 친구 두분,신막적님,
좋을텐데님,유놔님, 미녀사모님...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거기다가 사자왕님,문현곱창님,미녀사모님....꽃다발까지...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막상 무대위에서 노래 부를 시간이 다가오니...어찌나 떨리던지..
우리 맛집회원님들 앉아계신 곳 바라보며 노래 불렀는데^^* 보이시든가여??
조명때문에 한분한분 눈 맞추질 못해서 아쉬웠네여 ㅎㅎ
허접한 실력으로 손님들 초대해놓고 많이 부끄러웠는데...용기를 내어서
저! 목터져라 불렀습니다^^*
끝나고 다들 격려해주셔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시간....
끝까지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담에 꼭~ 왠수를 갚을 시간을 주소서~~^^
다시 한번 추운날씨 기꺼이 찾아와주신 싸랑스런 울 맛집회원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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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 작성시간 04.12.27 진짜! 멋진 무대였습니다~ 오궁님 덕분에 2004년 멋지게 마무리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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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이 작성시간 04.12.28 오궁이님의 그 가창력!!손바닥이 터져라 다시 박수보내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서 옥이 2배로 반가웠습니다. 또 빨랑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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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불이 작성시간 04.12.28 오궁이님...그날 나왔던분들 중에......젤로 잘불렀어요..........진짭니다~~멋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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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언니 작성시간 04.12.28 오궁이님 공연 보고싶었는데.. 선약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담에 노래방에서 한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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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밉상이 작성시간 04.12.29 오궁이님~못가봐서 죄송합니다~다음에 기회가 또 생긴다면 꼭 찾아뵐것을 약속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