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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번개 후기

[반가웠어요( ^^)/]ㅎㅎ..넘 즐거웠습니다..그래서인지 온 몸이 쑤시네요.ㅡ,ㅡ;;

작성자비가되어|작성시간05.01.24|조회수80 목록 댓글 12

어제의 운동 번개 넘 즐거웠습니다.

이제 번개 2번째 참석이라 아직 사람들의 닉넴을 외우지 못해 많이 고생이지만요..^^;;

 

첨에 올때 약속에 늦지 않을려고 택시를 탓더만..

다행히 시간안에 도착은 했죠..

그런데 사람들이 넘 적어서 캔슬인줄 알았어요..ㅡ,ㅡ;;

역시 코리안 타임이라고 해야하나? 시간이 지나가면서 한분한분 오시기 시작하더니만..

마지막에 한 30명 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인라인은 3번쨰 타는 건데..역시 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역시 운동화는 바퀴가 안 달린게 좋다고 많이 느꼈죠..^^;;;;

맨날 탈 때마다 죽을 고생하고...

좀만 경사진 곳을 지나면 바로~ 다리가 후들거리고..ㅡ,ㅡ;;

아직도 다리가 많이 후들거리네요..ㅡ,ㅡ;;;

어찌나 많이 넘어졌던지..ㅡ,ㅡ;;; 엄청 쪽 팔고~에혀~

팔도 약간 아픈디 수영과 볼링을 치러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영은 박카스 병이라 바로 꼬~로~록 가라앉고.ㅋ

그래서 볼링을.ㅋ..^^;;;;;;;;

 

그런데 이게 웬걸..ㅡ,ㅡ;;

그 뒤에 엄청난 상황이 기다릴꺼라고는 생각을 못했죠...

내가 설마 꼴찌를 할 줄이야..ㅡ,ㅡ;;;

흐미~

첫 시작은 스트라익~앗싸리비야~

그러나 두번째 세번째 흐를수록 팔도 후들거리더만 결국 80도 넘지 못하고..

어찌나 곳이 하수구를 좋아하던지..ㅡ,ㅡ;;;; 흐~ 미~ 어무이~

개쪽 다 팔았죠..

어찌나 다들 축하를 해 주시던지...황공해 죽는 줄 알았슴다..ㅡ,ㅡ;;

 

그리고 맛난 밥~ㅋ

보리밥 뷔페를 가서 그래도 나름대로 다이어트 해 볼끼라고

버섯이랑 셀러드 먹으며 배를 조리고 있구만...

옆에서 클락의 한 마디...ㅡ,ㅡ;; 

" 오~ 잘먹는데...적당히 먹어라.ㅡ,ㅡ;; "

흐미~ 바로 (ㅡㅡ )( ㅡㅡ)거렸죠..

칼 어디 없나 하고..ㅡ,ㅡ;;;

역시 운동하고 먹는 밥이 어찌나 맛나던지.ㅋ

배고파 죽는 줄 알았어요.ㅡ,ㅡ;;

 

뷔페 마치고 같이 술 먹으러 갔으면 좋았을 텐데..

그만 약속으로 인하여~ ㅋ

죄송하게 생각해요..^^

글고 담에도 잼난 운동해요~ 담에 축구, 족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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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디따 | 작성시간 05.01.24 인사만 달랑하고 별로 얘기는 못한거같네요 담에 또 봐용
  • 작성자프로포즈 | 작성시간 05.01.24 넹~ 담에 축구 함 하입시더` 우히히
  • 작성자째보 | 작성시간 05.01.25 제대로 인사 못했네요... 담에 담소라도 나누시죠...
  • 작성자좋을텐데 | 작성시간 05.01.27 코리아 타임....그건 잊어버리세요...전 약속은 꼭 지켜야된다는 사람이거덩요...잘햇습니다.....그게 젤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담에 또 뵐께요...
  • 작성자CLARK | 작성시간 05.02.06 운동 좀 미리미리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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