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본의아닌 급한 출장에
본의 아닌 까페 회원님들의 많은 축하에...
아뭏든 1차에서는 만나지 못했지만 2차에서나마 회원님들 만나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 저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로 부터 생일 축하받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예린이 님의 케이크 너무 고마웠습니다.
제가 직접 받지도 못하고
이런 실례를 어쩔까요.
담에 꼭 이 원수를 갚아야 하는디,,
기회를 한번 주시겠어요?
오늘 저를 행복하게 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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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빵상 작성시간 05.03.30 무거운 가방을 메고다니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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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예찬 작성시간 05.03.30 축하드려요~ 어제 2차에 참석할걸 그랬나봐요~~담에 인연이 되면 한번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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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스케짱 작성시간 05.03.31 저도 늦었지만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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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린이™ 작성시간 05.03.31 맛있게 드셨다면....그것만으로 기분 좋아요...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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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win1 작성시간 05.03.31 1차만 하고 먼저 나와 생일축하도 못 해드렸네요^^ 담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