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부페정모때 참가하고 가족들과 많이들 오시길래
담에 가족들 꼭 같이 가리라 다짐하고 올만에 참석한 벙개~~
근게 가족들은 아무도 안데리고 오시구~~ㅜ.ㅜ;;
회원님들도 많이 오셨는데 애기까지 데려가서 피해는 안됐는지 모르겠네요~~
점심때는 부모님들과 일식코스 먹고 저녁에는 중식코스로 그것두 자장면을
남길정도로 화이팅 하면서 먹었는데~~
넘 폭식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음식이 있으면 손이 가는걸 주체하지 못해서요~
어제 많은분들 오셨는데 먼저 운영자이신 사자왕님 , 벙개 주최자이신 한숲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한숲님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생일이셨던 한실님 뵙지는 못했지만 생일 축하 드립니다~
어제 메뉴가 중식중에 특별한것은 없었지만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럽게 잘 먹고 왔습
니다~ 담에도 멋진 벙개 많이 날려주시고요~~
2차를 가야 많은분들과 빨리 친해질수있는데~~멋저가서 죄송하고요~~
담에는 참가하도록 하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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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예찬 작성시간 05.03.30 아기를 어찌나 해맑던지~~ 저두 결혼해서두 이클립스님처럼 예쁜 엄마가 되고 싶고 또 이클립스님 아기처럼 예쁜 아기 낳고 싶네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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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스케짱 작성시간 05.03.31 가족과 함께....부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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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엽기토끼。 작성시간 05.03.31 전 나중에와서 미처 인사를 못드렸네요 ^^ 담에 참석하시면 같이 친하게 지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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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민규 작성시간 05.03.31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3세 아이가 정말 예쁘더라구요~한가족이 함께 참석해주셔서 더욱 빛난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담번에도 함께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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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win1 작성시간 05.03.31 이클립스님은 아빠였던거 같은는데... 사랑예찬님이 실수하신거 같은데...ㅋㅋ 애들 데리고 외식하기 쉽진 않죠? 그래도 여기 회원님들 모두 그 모습을... 보기 좋아 한단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