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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번개 후기

2013/9/26 목요일 [양초롱초롱님] 사직동 홍고기 홍고집"번개후기

작성자참치쪼아|작성시간13.09.30|조회수105 목록 댓글 1

전부터 익히 소문은 듣고 있었던 곳이다.

 

이번 모임을 통해 홍고기,

 

홍고집의 맛을 볼수가 있어

 

정말 좋았는데...

 

 

 

 

 

 

 

고기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는 글이다.

 

 

추천소주 1000원 ! ^^

 

 

밖과 마찬가지로 실내도 깔끔하다.


 

훤히 보이는 주방

 

자심감의 표현일듯

 

 

가격은 평범했다.

 

 

 

 

 

 

 

 

 

 

 

 

이제는 친숙한 D

 

 

갈매기살,목살,항정살 5인분 한접시

 

고기질이 예사롭지가 않다.

 

 

이접시에는 갈매기살 대신 삼겹살이 보인다.

 

 

먼저 참숯 불판에 갈매기살을 올리고

 

 

 

 

 

 

 

 

다음은 항정살을 올려 구어먹었다.

 

 

개인적으로 항정살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홍고집 항정살은 쫀득 탱탱

 

 

처음 느끼는 항정살의 감동

 

 

그래도 갈매기살이 대중적?

 

지지로 3인분을 추가를 했다. 

 

 

된장라면

 

 

남은 깻잎을 찢어 넣었는데

 

(된장냄새에 가려져 버림)

 

 

 

 

밑에 깔려있는 작은 꽃게와 두부들

 

된장라면이 조금 느끼한

 

속을 달래기에 충분하고도 든든했다.

 

 

                                                                     된장찌게도 평범하지만

 

꾀 구수하고 맛이좋았다.

 

 

 

사직동의 홍고집은 보다 질좋은

 

고기로 깔끔하고 정직함으로

 

더욱 신뢰가 가는 그런 맛집이다.

 

 

 

 

 

 

 

질좋은 고기에 흐뭇했으며

 

기본이 잘되있는 집이라

 

생각이되는 집입니다.

 

좋은자리를 주최해주신

 

양초롱초롱님과 홍고집사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소수 인원이라

 

더욱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흡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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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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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땡 | 작성시간 13.09.30 흠, 맛 있겠다. 요즘 카페에 자주 들어오지 못 하다보니 좋은 기회를 많이 놓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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