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후기 들어갑니다. 우수 횐으로 가는 배가 출항합니다.
진로 통닭 - 통구이,꼼장어,똥집튀김,군용닭도리탕,죽....쭈욱 차례대로 다 먹으심더. 정말 양에 인심에
취해버렸슴미다. C1-써빙 아가씨 기통참...막걸링에 결정타를 맞고 뿅감...이자부터 정신 빠짝 차려야
겠다고 결심했슴니다. soribada - 시끌벅쩍 비행하는 30대를 목격하고 같이 날라 다녔슴니다.
4차 나이트는 갔는지...영도팀에 낑겨 얼떨결에 실리 않슴니다.까루혀기님 탱규,동석한 묵향님 쌩큐...
조금은 용기와 조금은 취권 구사로 무사히 많은 30대와 함께 해서 정말 기뻐3.
2번째 참석으로 안면있는 월운님...그간 무사히 애마를 간직했더군요.잘 들어갔죠.
옆자리에서 만난 친구 후이님, 기차표 자알 부탁합니다.약간 눈이 풀려든데...집엔 잘 도착했죠.
앞자리에 계신 돈될마마님, 사채사업은 번창하시고, 금융다단계에서 빨리 벗어나서 돈된마마로 업그레
하시길..담 또 뵐거죠 ,금보라 닮아 다면 머리크신 머시마님 올핸 그럭저럭 넘기시고 내년엔 그 년(?)만
나 잘 머구 잘 살자구요.다리통은 정말 부러워3. 주당님 선보러 온신 분처럼 2:8 가르마가 둔치를 잘 가
르셨더군요,홀짝홀짝 잘도 드시드니 2차 후 뿅하고 사라졌네요.담엔 조금씩 브레이크 밟으시고 끝까지
살아 남으시길....이슬이님 참 웃는 모습이 앙 쯩 맞아 조터군요,그 모습이라면 시집은 따논 당상....
루리님, 충정도에 태어나 아버지따라 강원도에서 감자먹다 갑자기 사업번창해서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시다가 부산 놈팽이 만나 부산 오신지 10년째 ..시어머니는 정씨부인 맞죠.화장실갔다오시는 모습
뵈니 워킹이 장난이 아닙니다. 해피써니입니까,햇빛썬입까..하얀 두루마기가 멋집니다.손수 짰건 맞죠..
하마님은 술이 엄청 셀 줄 알았는데 술 한방울 안드시고 자알 노시더군요,뻣어뻣어님과 블루스 호흡이
환상적이었습니다.토네이도님,가을운동회를 주관하신다니 대단합니다.전 엄두도 못냅니다.목소리가
말통이데요.시험준비하시는거 합격하시길 바랍니다.다솜이12님 다소곳하게 얘기하시는 솜씨가 오렌지
자켓처럼 인상깊었슴니다.벙개 주최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조언 감사드림니다.빵상아우님,너
살갛게 맞아 줘서 고맙데이~,담에 중앙동 쭈꾸미 한잔 하제이.딸기잼님과 넘 잘 어울린데이...마누라 잘
모시래..정말 힘든일 2년이나 하시는것보니 대단하시데이....두분 행복하시고 딸기잼님 사업 번창하시길
팝콘님 울 동네에서 식사 한 번 하시죠..조만간 들리겠슴니다.아참 구구단 잘 보께요..전단지도 챙겨놨
습니다.뚜벙새님 아람님 고맙습니다.담엔 제대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침질질님,잠뽀대장과는 질투날
만큼 친하시든데 언제가 저도 비야주이쇼.비닐 뽕다리는 주무실때 드시는 참입니까,탁구시 타고 갈때
잘 챙기쇼,혹시 잠 자다가 두고 내리지는 마쇼.현인 센세이 노래가 딱 조테요.도계인님 그 작은 얼굴로
경아 부를적에 해성인줄 알았슴니다.부디 조은 여성 만나 만세 삼창 하이쇼 고마.호박팅이님 앞으로 잘
하께요,잘 좀 봐주시고...긴 후기에 후한 점수 주셨어 하루 빨리 우수회원 시켜주이소..가야 얼짱님,푸근
한 인상이 참 조테요.우리 원생이도 5명이나 되는데,,쥐띠를 부지런히 쫗아다녀 그 멋짐을 전수 받읍시
다. 가야가서 얼짱 찾으면 돼죠....예린이님 창문밖으로 안 뛰내려 천만다행임니다.우리 30대는 이렇게
삽니다.마지막이 맞는지 모르지만, 뻣어뻣어님 정말 수고가 만아습니다.동생분의 그 과일즙도 좋았고,
머리에 두건도 사우디 왕자처럼 촌발 안날리고 멋지데요.거기다 노래는 정말 아깝데요.춤은 더 끝내주
고요...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같아 넘 듬직합니다. 이제 다 끝나죠.자기 닉 안 불린사람 손들어 보
쇼.고마 나도 잘랍니다.우수회원의 길은 정말 이 글처럼 어려운것 같습니다.끝까지 미천한 글 읽어 주셨
어 감사합니다.11월 한 장 남은 달력에 여러님들의 소망이 다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30대 화이팅!!!!! - 난 내년에 잘리면 안 되는데..내년엔 39까지 짤라주이쇼....님들 잘 주무시고,담에
반갑게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