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천막조들 모여서 내일 일을 위해
준비를 하던 도중....
비오면 행사를 취소 해야되는 걱정이 앞서서 잠을 못잠...
그래도 수중전도 불사해야된다는 의견이 100%라서...
준비하다가 싸이코 땜시 폭탄주 묵고 밤새워서 죽겠다고들 했다...
아는 사람들은 안다 왜 밤 새워 운동회 준비 했는지??? 크크..
새벽 3시에 감자탕 실고 온다고 블랙 수고 했다이...감기 조심해라...
하여튼 잘 끝나서 다행이고 재미 있어서 넘 행복했다...
오랫만에 보는 회원님들도 있고 첨 뵙는 분들도 있었지만..
모두들 반가 웠어요...
접수대,음식조,천막조,운영 위원,진행요원,운영에 도움 주신분들
모두 모두 감사 합니다....
아침에 일어 나니깐 허벅지가 아프다...나인님 왜 아픈지 알지?
추탕 아씨 땜시 넘 춤 마이 춰서 허리가 다 아프네요. 빽 댄서 버끄버끄 니 살잠 빼라...
행복한 하루.....아니 1박 2일...
담 운동회에는 2박 3일 일정으로 행사 해야지...싸이코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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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욱이 작성시간 05.11.08 째보님 역시나 커플게임에 너무 열중하시듯... 그럼 다음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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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똥이춘부장 작성시간 05.11.08 버끄님과의 빽댄스 다시 보고잡다... 환상의 복식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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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빨간밥통^^; 작성시간 05.11.08 넘..넘.. 방가웠어요... 어찌나.. 째보님이 보고잡던지....ㅋ 수고 많으셨구여.. 넘 바쁘신거 아인가여...얼굴쫌 보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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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통 작성시간 05.11.09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만나서 반가웠구요...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근데요~~~ 블루싸이코님과 너무 똑같이 생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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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우천왕 작성시간 05.11.09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근데 정말 블루 싸이코님이랑 많이 닮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