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령 지기님 주최~~번개모임/야시장 돌아보니
젊음의 열기로 후끈 ...,발 디딜 틈 없이,복잡해서
먹방은 조금 걸어서 충무동 계림 횟집에서
싱싱하고 맛난 가자미 회 + 매운탕으로! 뒷풀이는
10분쯤 도보~ 커피점으로,자리를 옮겨~~짧게
인생사 얘기를 나누고~~집으로...
비싼 커피 사 주신 ,아령지기님께 감사 드립니다.
4분 속닥한 시간 이었긴 한데....더 많은 분들이, 참석 하시면,더욱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예.
6월 마지막 토욜!남은 시간,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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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我領 작성시간 26.06.28 오붓한 모임이엤네요 해운대 친구분은 잘 들어가셨는지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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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산 샘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8 예.아령님께 차 대접,고맙다 하더라구여! 먼거리라....시간 됨 참석 하겠다네요. 감사 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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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 lady 작성시간 26.06.28 사람들 너무 바글바글한 곳은 일부러도 피하게 되더라고요^^
계획은 바꾸라고 있는거ㅎㅎ
상황 보시고 더 좋은 선택 하셔서 즐건시간 보내셨군요.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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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우(행복) 작성시간 26.06.28
공지 올린대로
야시장 맛을 봐야죠
붐비고 시끌시끌 그런분위기가 야시장
인데 그걸 피하다니요
아직 그러면 안되는데
늙어서 그래요 카페들이 다 늙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