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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번개 후기

유놔님의 얼덜결...번개..후기!!

작성자파란오리|작성시간04.09.20|조회수131 목록 댓글 15

주말에..아침에 잠시 손님이 있고..

 

비도 내리는데..저녁에 뭔일 없나?? 하고 헤매는데 번개가 있더이다..

 

예전엔 어김없이 비오는날..막걸리..동동주 한사발..좋았는데..

 

카아~~!!

 

이번은 속닥하다 싶어서 횐님들과 친해질겸..갔었죠.

 

벌써..모여계신분들...^^'얼마 안늦었는데..자리가..꽉~!!

 

술한잔...술병...술여러병 비우는동안...어느새.사람들이 모여있더군요..

 

어...리플은...서너명이였는데..

 

자리가 비면 새로운 맴버들이 오고 그랬었죠...^^'

 

그래서..접데부터 가고 싶던 우리 시골집으로 향했죠..

 

봉이 김선달에서 맛나는 꾸바꾸바를 많이 먹은지라...알싸한..동동주가...

 

술에 물탄듯(?)잘 넘어 가더이다..

 

레모나님....담에 레모나...사무실에 있는거 가져오시고..

 

담에 유놔님이나 나인님 근처 앉으세요...어제 심오한 대화중간에 앉으셔서...

 

지야님...쌈 정말 맛나더군요...^^ 담에 제가 스폐샬로다...하나더~~!!

 

언제 오궁님이랑 합체 할까요...그 파오궁??? 거가 어딥니까??

 

난하나님 요세 하루도 안쉬고 달리시는데...

 

그때 말씀드린게...신비의 명약~~"여명808" 하나 사다드릴께요.

 

한숲님...접데 벙개 넘 잘들었고...여러모로 신경써주시는거 감사합니다.

 

한숲님 친구분..얼떨결에 오셔서..당황하시던데...분위기 좋았죠?? 풀스...담에 부탁할께요..

 

좋을텐데님...울 nine님 구박하지 마요..그날 술잔...때매..^^'

 

 담에 싫어하시는 줄넘기 함 해요..ㅋㅋㅋ

 

nine님 울...둘이 2차서 사람들 한테 버림받고..ㅠ.ㅠ 이름 적어 두셨죠???

 

권영식님 그날..2차 오셔서 좋았어요.. 전 언제나 영식님 편 할께요....아자 아자..

 

프로포즈님...시골집에 진짜..날라 오셨나요..뒤에 출발 하셨는데...^^'

 

유놔님...우리..옆에 드디어 앉았답니다...미모 장난이 아니던데요.친하게 지내요~!

 

자기 사랑해님...언제나 인상 좋으셔서 보기 좋아요..담엔..자기님도..데려오세요..

 

경이님...몇번 봤는데...제가 넘 기억력 안좋은가 봐여...미안해요~~

 

isadon님 잔 몇번 부딪히시다..없어져 버리시던데..바람둥이 천사님이랑 담에 또 뵈요.

 

파숑숑님....넘 귀여우시던데..제앞에서 유부녀랑 구박 많이 하셨죠..꼭 빨리 결혼하이소..

 

복수하게...^^; 아..멋찐..친구분도 반가웠어요...장어..화이팅!!!

 

울 제자 나그네님...그 맛나는 술..매실이라 하셨나요?

 

제가 좋아하는 인삼맛도 나고 참 좋았습니다...아직 갈켜드린 것도 없는데...쩝..^^'

 

버끄버끄님...제가 수건 준비 해드린다 했는데..일찍갔네요..불인별곡...멋찝니다..

 

시골아낙님..제가 좋아하는 안주 많이 나와서 좋았답니다..넘 바쁘셔서 얘기 잘 못했네요.

 

그리고 산이님 광수님 미녀사모님 오궁이님 쿨맨님 flowerhyun 홧팅님 히미츠님 도계인님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울 보고 싶던 마린보이 동생...진짜 얼굴만 보고 갔네요..^^'

 

언제나 잘 챙겨주시는 사자왕님 카페로고액자 보니 더 감사함이 느껴지더군요...^^

 

분위기..익을 때쯤에 자리에 일어서게 되서...참 아쉽네요...

 

담엔 울 곰도 데려 가도록 할께요....빠진분..손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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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녀사모님 | 작성시간 04.09.20 제가 오자마자 자리를 뜨신 파란오리님....귀가시간을 잘지키시는것 같아 부럽습니다.
  • 작성자블루스카이~~ | 작성시간 04.09.20 번개를 자주 하네여.... ^^* 담엔 함께해여....
  • 작성자자기사랑해 | 작성시간 04.09.21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 작성자레모나 | 작성시간 04.09.21 심오한 대화중에 오리님이 챙겨주셔서... 2차때 버리고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이해해주겠죠 곰님 꼭 같이 오셔서 통금시간 없애고 같이 놀아요!!
  • 작성자프로포즈 | 작성시간 04.09.21 가는길에 오리가 있어서 타고 왔는디요?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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