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사진 찍은거 편집(?)해서 후기 적으려고 했는데...
아직 부산 친정에 남아있는 관계로 사진작업이 안되네요...ㅡ,.ㅡ
그래서 또 사진없는 후기가 되었군요...
날씨가 더워서 조금 선선할때 이동한다고 친정에도 못들르고 가서..
울 아가까지 데꼬갔는데...
이번엔 아가가 자주 칭얼대서 주변님들께 민폐를 끼친듯해서 송구스럽습니다..(__)
주부로써는 자주 접하기 힘든 회를 오랜만에 맛봐서 좋았구요..
무한리필되는 회를 배터지게 먹어봤네요....^^;;;
전 무한리필 번개가 참 좋습니다~~
지현님 감사합니다....ㅋㅋㅋ
다들 만나뵈어서 반가웠구요..
담엔 아가 두고 2차까지 가치 가고싶네여~~
후기보니까 2차에서 더 잼났던것 같아서 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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