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어요!][열린지갑]님의 농심호텔[내당] 과함께 멋 있는 식사를~~ 번개 후기 작성자작은앙마|작성시간07.10.14|조회수203 목록 댓글 2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번개에 참석을 했네요. 바비큐 뷔페나 기대를 하고 기쁜 마음으로 갔습니다. 장소를 좀 헤매는 바람에 조금 늦게 도착을 했네요. 아는 분들이 몇분 보여서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네요. 오자마자 한 접시를 얼른 챙겨서 맛을 보고, 이 땐 바비큐를 생각하지 못했구요, 다른 분들이 드시고 계신 것을 보니, 아! 고기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접시에는 여러 가지 고기를 들고 먹었네요. 먹으면서 보니까, ♡커플만들기 프로젝트♡.... 누구라고 말은 못하겠구요, ㅋㅋㅋ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까? 시간이 9시45분정도가 되자, 2차로 호프집으로 가서 한 잔씩 마시게 되었네요 열린지갑님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불가리아에선 그룹의 라이브에 모두들 열광에 도가니에 빠져 들었고, 열창과 환호에 시간이 금새 지나갔네요. 저는 다행이 지하철 막차를 세란님과 같이 타고 가고, 나머지 분들은 3차로 가는 것을 보고, 후기를 마칩니다. 주최하신 열린지갑님, 운영자이신 나다운님, 오늘 총무를 맡으신 은희짱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미77님, 로니카님과 예쁜 로니카 JR, 묵고죽짜뿅님!!, 세란님, 장산곶매님은 처음이 아니라서 좋았구요 ^^ 오늘 처음 본 비타min님, 풍경하나님, 홧팅님, 소슬바람님, 눈꽃여왕님과 눈꽃왕님, (눈꽃여왕님은 번개에서 몇 번 보았음ㅋㅋㅋ) 바보온달님, 하얀박꽃님, 하나로님, 몬노님, 이쁜이님, 제스님, 호호야님 정우정님, 시로유키님, 베니님, ll편한세상ll님, 리스퀸님, 마음바라기님, 은빛남자님, 아비자히피님 어휴 많다. ^^;;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오신 오렌지쥬스10밧님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작은앙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0.17 넹~~~ 오랜만에 보았지요 ^^ 작성자장산곶매 | 작성시간 07.10.16 만나뵈사 반가웠어용 ^^ 답댓글 작성자작은앙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0.17 네, 멀리서만 보고 인사를 못 나누었네요 ^^.. 작성자눈꽃왕 | 작성시간 07.10.16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답댓글 작성자작은앙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0.17 저두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