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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번개 후기

[Fantastic*^^*][하늘길]의 정말 좋은 횟집 번개 후기

작성자하늘길|작성시간08.04.04|조회수104 목록 댓글 36

 

반갑습니다 하늘길입니다

첫 번째 번개라 얼마나 긴장되던지 ... 6시쯤에는 위경련이 살짝 오더라구요 살짝 긴장했습니다 음식은 밥사랑님이 정말 신경써주셨고... 회원관리부터 소소한 것들까지 여전히 아름다운지님이 많이 신경써주셔서 저는 배우 황정민의 말처럼 ... 차려놓은 밥상에 먹기만 했다는 말이 저절로 생각이 났습니다 저를 모르는 분이 대부분이였지만... 번개를 계기로 새로운분들 많이 알게 되서 좋았습니다  마감 이틀전에는 취소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데 ...  이번 번개에서는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취소하시는 분이 안 계서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삼 제가 복이 많은 사람이 느낀 하루였습니다

 

밥사랑님의 정성스런 회와 해삼물, 그리고 밑반찬들... 다~ 열거하면 오늘 후기 못 끝낼지도 몰라요 ㅋ

바로 밑에 층으로 가서 광란의 2차 ㅋㅋ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못하시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3차는 geny님께서 맛나는 콩나물 해장국 ~ 얼큰 했습니다 geny님 감사합니다~

 

* 여전히 아름다운지님

정말 수고 많았어 역시 여전히양이야~

* 하얀마음님 

완전 동안쟁이 -0- 깜짝 놀랐습니다 하마터면 말 놓을뻔... 자주 뵈요~

* geny님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2차에서 감미로운 다 줄 거야 ... 바다의 왕자 최고였습니다

* red_cell 

84년생이시라고 ^^ 타로에 관심많으시던데... 잘 나왔던가요?

* 러브

우리의 영원한 회계담당 ~ 우리 이쁜 러브가 돈달라니깐 바로바로 주데... 역시 러브야~

* 사미 

제가 괜히 왔다 갔다하면서 제대로 챙겨드리지도 못하고 다음에 뵐때는 더 가까이서 뵐게요  

* 오드리

맛집에 이런 미인이 또 있으셨네요~ 와~ 정말~ 부럽습니다

* 누키 

저 못생기고 나이 많다고 ㅠ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어제 누키님 덕분에 흥겨운 시간이였습니다

* 마쉬멜로 

어제 당신 노래도 들어보고... 퐌타스틱한 밤이였소~ 이여사가 뭐라하실까 나도 맘 졸였소

* 하로동선 

저는 하로동선님을 기억하는데 ㅠㅠ ㅋㅋ 워낙 카페에 사람이 많으니깐요 담에는 꼭 기억해주세요~

* 이스

약간 늦으셔서 걱정많이 했었습니다 오시다가 길 잃으셨을까봐~ 그래도 일찍 와주셔서 감사해요

* 구라힙합 

다리아픈데도 와주고 ㅠㅠ 감동이야~ 때릴려고 때린게 아니고 ... 버릇이.... 살짝 미안... 그래도 나 미워하지 말기

* 은희짱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 항상 밝은 모습이라서 좋아요

* 별보는앙마 

맛집에 대해 굉장히 많이 알고 계시더군요~ 설명하시는데 골목 골목~  대단하세요

* 토토로~,  푸른이 

두분~ 완전 부러운거 아시죠~ 완~전 매~우 아~주 사랑하세요~

* 창룡 

허리도 아픈데 ... 온다고 고생했어 집도 멀고 일도 바쁘고 ...

* 몽글몽글

가실때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거 같아요~ 담에 뵈면 더 친하게 ^^

* 바보온달 

오~ 최고 최고~ 못오신분들 ... 온달의 섹쉬한 “성인식” 못보셨죠 ~ ㅋ 대박이였어 ^^

* ramina 

일찍 오신다고 미리 연락주시고... 센스있으세요~  손빨리 나으세요 30:1 저도 한때 좀 놀았는데 ㅋㅋ

* 하얀오징어 + 친구분 

2차 가셨으면 좋았을텐데... 얼른 일어나셔서 가시고 -0- 담에는 함께 해요

* 포피

항상 뵈면 좋아요 ^^ 웃음이 저보다 훨씬 아름다우세요

* 조르바 

말씀없이 조용하셔서 긴장 긴장~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밥사랑님 

맛있는 음식 너무 감사했습니다 밥사랑님의 노래는 언제나 들어도 최고 ^^

밥사랑님 누님

타로카드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실 타로카드 때문에 참서가신 분들도 많거든요 ^^ 전에 뵜을때는 건강이 안 좋으셨는데 건강한 모습 뵈니 참 좋습니다

웃으면서 서빙해주신 밥사랑님형수님(전 뭐라고 불러야 되죠?)과 이쁜 이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고맙고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주말 되세요

 

제가 디카를 안가지고 가서 선물 받은것만 집에서 찍어 올립니다  선물 받았다고 자랑질 조금하고 갑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geny님이 선물로 주신 술병과 잔 너무 이뻐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보온달님이 준 사탕 6개였는데 ... 뺏겨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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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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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늘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05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별로 한개 없고 회원님들이 즐겨주시니깐 저야 감사하줘~
  • 작성자누키 | 작성시간 08.04.05 농담이었던거 아시죠??? ㅎㅎ 너무 수고하셨어요~~~담에도 꼭 꼭 꼭 뵙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05 ㅋㅋㅋ 알죠 ~ 진담인거 ㅋㅋ 절때로 안 까묵는담서 ㅋㅋ 담에 뵈요~
  • 작성자사자왕 | 작성시간 08.04.06 첫 번개 주최하느라 수고했어요. 이제 진정한 우수회원이 되었구먼..
  • 답댓글 작성자하늘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06 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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