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입하고 두번째 번개인데, 전부다 곰탕집에서 번개를 했습니다~~~~ㅎㅎㅎㅎ
먼저 가 본 곳이라 찾기도 쉬웠습니다~~~~~ㅋㅋㅋㅋ
올 들어서 두릅을 몇번 먹어 봤는데, 먹을때 마다 맛이 다르더라고요~~~~ㅋㅋㅋ
수육과 같이 먹으니까 그 맛 또한 상당히 맛있고, 두릅의 향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알탕, 묵, 굴 무침 이런것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ㅎㅎㅎ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모분 요리 잘 하시던데요~~~~ㅋㅋㅋ
매일 시간이 없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야 하는 관계로 2차를 못 가지만
기회가 된다면 함 재미나게 놀겠습니다~~~~ㅎㅎㅎ
하여튼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어서 좋았고, 사람들과 만나 얘기 나누고 친목도모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또한 좋았습니다~~~~ㅎㅎㅎ
P.S: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근아님과 알통보이님 감사하고, 빈그릇님 멋지십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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