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킹덤작성시간16.09.17
25년지기 친구를 위하여 늦은 밤까지 이렇게 정성스럽게 포스팅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친구 때문에 이렇게 멋진 해운대권역 관광명소가 완성이 되었네요. 고향이 경기도라 지인들 내려오면 관광지 소개시켜달라고 한 번씩 전화오는데 이제 걱정 없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저두 소문만 듣고 가보지 못한 곳이 여러 곳 있던데요. 이참에 모두 가보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석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이왕이면 친구분이랑 옛날이야기하며 같이 다니면 좋을 텐데요.
답댓글작성자창창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17
ㅋㅋㅋ 외지 친구들이나 부산에 지인들도 손님 오면 어디가면 좋겠냐고 문의가 많이 오는데 제가 자칭 유명 블로거라고 뻥친 덕분이죠 ㅋㅋ 지극히 개인적인. 내가 가 본 곳만 소개를 하기에 편협되더라도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 느낌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여행 스케줄을 짜 주면 좋겠지만 친구 요청을 계기로 모아 보았네요 부산여행 오는 사람들이 여러번 검색으로 정보를 모으는 수고로움을 덜으라고 한 곳에 모아 보았는데 읽는데 피로감이 많이 들지요?^^
답댓글작성자창창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9.17
내 살다살다 이런 댓글은 첨 봅니다 설짱님 맘을 움직였다니 눈 빠지게 모은 보람에 기분이 붕~~^^ 전 여행지에서는 꼭 사진을 꼬박꼬박 찍어서 카스에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다 없더군요 자료 모으면서 끝에는 집중력이 흐려졌지만. 최근 2~3년간의 추억을 꺼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