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 656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佛寶사찰~~!!
외산문에서 송수정(送愁亭)을 거쳐
내산문에 이르는 길이 무풍한송로...
舞風寒松路 소나무가 춤을 추는 길.
점심하고 살째기 걸어 봤습니다~^♡^
외산문
송수정카페
사랑초
碑林과 내산문
비비추꽃이 곧 피겠네요.
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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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구팔팔 작성시간 26.06.11 맛난건먹고 좋은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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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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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 lady 작성시간 26.06.12 춤을 추는게 바람인지 소나무인지..아님 둘 다인지^^
길이 넘 멋져요.
송수정카페도 필수겠네요.맑은 풍광 속 아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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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바람은 춤추고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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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소 작성시간 26.06.14 무풍한솔로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