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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여행지

통도사 무풍한송로

작성자도간|작성시간26.06.10|조회수201 목록 댓글 9

통도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 656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佛寶사찰~~!!

 

외산문에서 송수정(送愁亭)을 거쳐

내산문에 이르는 길이 무풍한송로...

舞風寒松路 소나무가 춤을 추는 길.

 

점심하고 살째기 걸어 봤습니다~^♡^

 

외산문

 

 

 

 

 

 

 

 

 

 

 

 

 

 

 

송수정카페

 

 

 

 

 

 

 

 

 

 

 

 

 

사랑초

 

 

 

 

 

碑林과 내산문

 

비비추꽃이 곧 피겠네요.

 

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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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구팔팔 | 작성시간 26.06.11 맛난건먹고 좋은길~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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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y lady | 작성시간 26.06.12 춤을 추는게 바람인지 소나무인지..아님 둘 다인지^^
    길이 넘 멋져요.
    송수정카페도 필수겠네요.맑은 풍광 속 아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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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바람은 춤추고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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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소 | 작성시간 26.06.14 무풍한솔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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