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금정구] 노포동 '오시게장'

작성자나다운| 작성시간08.03.06| 조회수1191|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Happy-story 작성시간08.03.06 한번도 가본 적 없고.... 얘기는 몇번 들었고~~~ 장날이 몇일인가요??.... 꼭 맘먹고 가 봐야겠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나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7 밑에 퍼진라맹님께서 자세한 설명을...^^;;;
  • 작성자 궁귀검신 작성시간08.03.06 와우~~부산 살면서도 이런좋은게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담에 나도 가족들이랑 함 가봐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7 부산에도 좋은곳이 많네요...^^;;
  • 작성자 균정아빠 작성시간08.03.06 오시게장 맨처음 지금 부곡동에서 있었지요...어릴적 엄마 따라 기억이납니다....그리고 몇번을 물리더니 구서동역에서 하더만 현재 이곳까지 물러났군요~~~
  • 작성자 오렌지쥬스10밧 작성시간08.03.07 약 20년전 구서동역 근처에 오시게 시장이 있었는데 ㅋㅋㅋ 엄마 손잡고 갔던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 아름다운 추억을 되살려주셔서 감사함다 ㅎㅎ
  • 작성자 퍼진라맹 작성시간08.03.07 2,7일 오시게장, 3,8일이 구포장....파는 닭은 촌닭과 구분하여 팝니다. 만오천원짜리 닭 잡으면 묵을거 있습니다. 참고로 백숙은 장닭으로, 닭볶음(일명 닭도리탕)은 암탉이 좋습니다. 특히 안에 알집이 그대로 있는 암탉.....노지에서 놓아 키운 닭이라 정말 쫄깃합니다. 우리집에서 어구야꾸 가까운데...연락하지!
  • 답댓글 작성자 나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7 ㅎㅎ 역시 전문가 이십니다... 산에 안가셨습니까? ^^;;
  • 작성자 미르의심심 작성시간08.03.07 출퇴근길에 장이 선거 같기는 했는데...낮사진을 보니 좋네효...^^*요기서 민물어류나 꽃나무를 많이 사가시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나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7 오늘도 장날이네요..^^;;
  • 작성자 맛의 달인☆ 작성시간08.03.07 여기 가본지 한참됐네요...또 함 가봐야지...
  • 작성자 게다리 작성시간08.03.07 오미자는 보리차처럼 끓여서 물대용으로 드셔두 되고 약탕기로 달여서 드셔두 되지요...
  • 답댓글 작성자 하로동선 작성시간08.03.07 하나 더 있잔아~~쏘주에 타서 묵끼 ㅋㅋ
  • 작성자 겨울살구 작성시간08.03.07 꼭 가볼께요,,,잼나는곳이네요~~^^
  • 작성자 ll편한세상ll 작성시간08.03.07 다래가 벌써 나왔네요? 군대서 물에 행궈 먹던격이 납니다. 행님 사진 잘봤어요 n_n*
  • 작성자 동글이 작성시간08.03.11 시금치 천원어치도 넘 풍성해서 좋고, 봄꽃들도 넘 예쁘네요^^ 오미자는 물 끓여서 오미자 담궈서(같이 끓이지 말구요) 물을 우려낸다음, 설탕이나 꿀 같은거 넣고 냉장고에 뒀다가 시원하게 먹으면 넘 맛있어요~
  • 작성자 복복 작성시간08.03.13 사진들이 너무 좋아요. 정말 시골장에 다녀온 듯한 느낌에 기분까지 좋네요. 강아지들 넘 귀엽다,, ㅠㅠ
  • 작성자 무림맹주 작성시간08.03.13 예전에 울산 갔다가 오는 길에 장에 갔다가 닭들을 보고 너무 놀랬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칼국수도 못 먹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