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맛기쉼터

산자고(山慈姑)

작성자도간|작성시간26.04.08|조회수66 목록 댓글 8

어제 밭에 가보니

산자고가 많이 피어 반깁니다!

 

백합과 야생원종. 다년생이죠.

 

 

까치무릇. 金燈籠 이라는 별칭이 있어요.

 

 

꽃대가 너무 가늘어 꽃무게를 못이겨서 

구부러지는 모습이 애처롭네요~~!!

꽃잎 겉색이 오묘합다.

 

 

자상한 시어머니가 등창난 며느리를 이 풀을 찧어 발라서

낫게 했다고 山慈姑라 불리는 설화가 있어요~^^

 

 

꽃말은 '봄처녀' , '가녀린 미소'

 

도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감사합니다 ~~!!
  • 작성자my lady | 작성시간 26.04.08 이름도 독특하고 꽃모양도 특색있네요.
    저장완료♡담번에 길에서 만나면 알아보겠어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4,5월에 피어요.. 물기가 있는 곳에~
    꽃잎 겉색이 오묘합니다^^
  • 작성자영3이 | 작성시간 26.04.08 심오한 꽃이름!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누가 지은 이름인지
    식물 이름들..참 재미나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