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부터 초여름까지 하천변이나 들녁에 피는 노란꽃~~
노란 4장의 꽃잎이 예쁘게 핍니다.
양귀비과 두해살이풀,
독성이 있어서 먹으면 안됩니다!!
가지나 잎을 꺾으면 노란즙이 나온데
이것이 애기똥색과 같다고 <애기똥풀>이라
부르고, 씨아똥 젖풀이라고도~~!!
눈먼 어린 제비의 눈을 뜨이게 해주려고
어미 제비가 이 풀을 찾아 나섰다가 지키는
뱀에게 물려 죽었다는 설화가 있어요.
학명에도 제비라는 뜻의 그리스어가 포함.
꽃말은 설화의 영향으로
'몰래 주는 사랑' ,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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