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윤산 둘레길 돕니다.
늘 같이 하는 칭구들 반갑고
쉼터 차림도 풍성하고
신록사이의 파란 하늘도 좋아요.
노오란 金蘭草도 막바지에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네요~^^
쉼터 벤취...누굴 기다릴까?
백선(白鮮)이 피기 시작합니다.
봉삼이라고 하고, 기관지에 약효가 있대요.
부곡암
풍성한 차림
국수나무 꽃
지칭개
금난초
꽃말은 주의, 경고
왜 그런 꽃말이 붙었는지?
2026년 5월 14일
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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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我領 작성시간 26.05.14 언제 목요일 나도 한번 슬쩍 낑기도 되나요 참 얻어 먹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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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부맛기에서 트레킹 함 하죠.. 참 가지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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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 lady 작성시간 26.05.15 new
좋은 길 걷고 꽃들이랑 인사하고 맛난 참 드시고♡
목요 트레킹 찐 월빙 코스 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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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new
좋은 계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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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3이 작성시간 26.05.15 new
화이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