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작성자소우(행복)|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영3이 작성시간26.06.17 태종대에 있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태종대 버스종점 가까이 있어요건너편에는 유명한 태종대 짬뽕집이 보여요 어제 태종대낙지짬뽕 먹었어요로봇이 서빙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만 M 작성시간26.06.17 오랜시간 한자리에 있어서 저같은 혼자 다니는. 사람들 에게 있어서 참 좋은 곳이죠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태음인들은 찜질이 잘 맞아요보통 체격이 크고 뚝심있는 사람들은땀을 흘려야 건강하답니다소양인도 열 발산 좀구요소음인은 땀흘리는게 안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y lady 작성시간26.06.17 찜질방 한번도 안 가본 사람이예요.저^^저는 딱 사우나까지가 좋더라고요♡친구와 오붓하게 이렇게 찜방에서 좋은시간 보내는 것도 넘 좋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아마도 코로나시국이 찜질방 안가게되는 계기가 되었을거에요큰 목욕탕은 찜질방까지 운영을 하니까하루를 소진하기 좋은곳자수정방이 유행했고 소금 숯 얼음방 등 유행따라서요...아침에는 들깨새알미역국 한그릇 잘먹고 남포동 롯데백화점 쇼핑하고 옛날식 단팥빙수로 갈증해소를 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땀흘리고 먹는 미역국 최고에요1만원 가치가 충분했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소우(행복) 길거리 일본사람들도 잘 먹는 단팥빙수 얼음을 곱게 갈아서 딱 내스탈 6천 원맛있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