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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맛기쉼터

감자 한고랑 캤어요.

작성자도간|작성시간26.06.17|조회수60 목록 댓글 6

새벽같이 밭에 가서

수미감자 한고랑 캤어요~!!

딸네가 보내달라고 하네요~ㅎ

 

토란

 

고구마... 잎이 싱싱

 

 

 

수미감자 한고랑 캐고

 

씨알이 작은 것이 많네요.

 

맷돌호박...크기가 좀 작아요.

 

단호박...생김새가 요상하네요.

아마도 벌이 다른 종자와 교배를 시킨 듯~!!

 

봄 무시~ 생으로 먹으니 매우나

깍두기 담궈서 익으니 맛나네요^^

 

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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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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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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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3이 | 작성시간 26.06.17 보물 많이 캐셨네여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소소합니다~~ㅎㅎㅎ
  • 작성자my lady | 작성시간 26.06.17 무 넉넉하니 완전 부러워요.
    어제 무 필요해서 시장가서 2개 사 왔는데
    가져오는데 어찌나 무겁던지..
    깍두기 냉면무 만들고나니 순삭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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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종묘상 주인이 심어보라고 해서
    심었더니 개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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