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보통의 하루가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삶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덧없는 것에 집착하거나 매달리지 않고
그저 흘러가게 둔다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편안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과
좋아하는 일을 오래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축복입니다
흘러가는 구름을 보면서
피어나는 꽃을 바라보면서
오늘 하루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꽃이 사랑스러운 이유는
내가 꽃을 바라볼 때마다
웃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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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ㅎㅎ
이쁩니다~
페트병에 꽂혀 있어도
꽃이라 이쁩니다
잘 하셨네요^^ -
작성자도간 작성시간 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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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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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 lady 작성시간 26.06.19 꽃과 웃음으로 소통하는 하루를 살 수 있다면
오늘도 행복하게 잘 사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