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아깝게도 골을먹어버렸고
비는 내리고 쓸한마음이기에 핑계삼아
양꼬치 먹으러가자 가족외식 결정
온면 한그릇에 밥한공기, 식사는 마무리~!
(배불러잉)그럼에도 커피점 가자길래
따라갔어요
메가커피점에는 외국인도 있고 친구끼리도 있고 우리처럼 가족들은 없는듯 ㅋ
손흥민이 광고모델 인가봐요 사방 손흥민사진
손자들 달달구리 아이스크림과 할미케모마일차를 앞에두고 가족간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일품양꼬치는
일미양꼬치 보다 맛이 없다" 다음에는 일미를
가자 그랬답니다~^^
작년 여름에 일미양꼬치 가족외식 때
찍어둔 사진 찾아왔어요
정말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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