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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고있어요

[달콤해요♥]교토에서 온 지인으로부터 받은 과자, 감천문화마을에서 즐거워 하는 그녀

작성자사자왕|작성시간19.11.18|조회수326 목록 댓글 1


도쿄 지인이 가져 온 과자는 일본풍 이어서 맛이 없어 중전마마에게 양보했지요,

그런데 교토의 가츠라씨로부터 받은 과자는 아주 맛있네요 네 개째 먹고 있습니다,

이분에게는 웰컴 선물을 주지 않은게 미안하군요,

도쿄의 지인에게는 앙말세트, 막걸리가 들어간 초컬릿 그리고 5,000mA 보조배터리,

요코하마에서 온 지인은 과자 봉지도 안 가져 왔는데도

5,000mA 보조배터리 한 개를 선물했습니다,

수 년 전 부맛기 정모 때 기념품으로 만들었던 배터리를 일본 가면서 추가로 주문한 것을

준 적이 있었지요, 아직 그걸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어서 마음약한 카페지기가 남아 있던

한 개를 주니 아주 좋아 하는군요.



가츠라씨



중앙에 서 있는 분이 1989년 1월에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 인연을 맺어 오고 있는 도쿄의 지인.
내년에도 초대하는데 도쿄 인근의 하무라市와 도쿄 두 곳입니다.



중간 빨간 옷이 요코하마에서 온 지인,
이쁜 YL은 일본어 자원 봉사자



가츠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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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써니 | 작성시간 19.11.18 맛보고 싶은 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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