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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러시아음식 카페 나타 Cafe Nata

작성자고향바다| 작성시간22.05.28| 조회수50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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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만감유희 작성시간22.05.29 유희도 맛보고 싶은 음식.재료의 신비로움이 맛의 경이로움을 만들어내는..고거이 요리
  • 답댓글 작성자 고향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9 결론적으론 유희님이 만드시는 음식이 훨 나아요. 굴라시의 전체적인 맛은 좋았는데 소고기가 육즙이 없이 퍽퍽했구요, 돼지고기 샤슬릭도 육즙이 거의 없어서 너무 퍽퍽했습니다. 아마도 숯불에 오래동안 굽지않고, 미리 구워둔 고기를 그릴에서 살짝 다시 구워서 낸거 같아요. 역시 음식은 좋은재료를 어떻게 조리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고기는 소고기 맛이 , 돼지고기는 돼지고기 맛이 나도록 해야지요. 옆집 사마르칸트는 숯불에 직접 굽고 있는 걸 봤는데....다음엔 사마르칸트에 가야 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만감유희 작성시간22.05.29 고향바다 저는 새로운 음식 맛보기를 즐기는데,물론 매일 만드는 음식들은 먹어본 음식들이지만,가끔 새로운 음식을 도전했다가 실망스러운 경우가 간간이 있긴 하지만 그 시간을 누렸음에 만족하곤 한답니다.다시는 오지 못할 시간이라..저는 오늘 닭가슴살 다짐육이 좀 있어서 방아잎이랑 청량초 섞어서 장떡 구워 나눔했네요.그리움의 맛!!사마르칸트!!이름값을 할듯한..후기 올려주셔요
  • 답댓글 작성자 고향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01 만감유희 네, 후가 올려드릴께요. 전 유희님 "다짐육+방아잎+청량초=장떡" 이 더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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