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잊어 버리고 있던 맑은 소고기국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 미리 포장 주문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시간 맞춰 갔었는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화가 나더군요.
kt전화국쪽은 공영주차장, 식당쪽은 주차금지구역, 10분 이상 기다리기가 어렵지요. 그러나 내자 때문에 참고 기다립니다.
맑은 소고기국 ~ 중전마마가 맛을 보다가 짜다고 생각이 들자 물을 너무 부어 버렸답니다.
국물 맛을 보는데 기억하고 있던 그 맛이 아니여서 실망했습니다만 한 그릇 다 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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