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점심으로
해물칼국수 먹으러 왔네요~
면에 부추랑 울금 가루를 넣었다네요~
국물에 공기밥 추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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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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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21 저는 이집 칼국수 시킬때
면을 푸~욱 익혀 달라고 합니다.
밀가루 반죽을 만든후 몇일간 숙성을 시켜
면발을 탱탱하게 만드는데
저는 칼국수 면발이 우동 면발처럼 탱탱한 것보다
푹 퍼진걸 좋아하는 스타일 이라서~~^^ -
작성자김선달 작성시간 23.11.21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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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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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팔팔 작성시간 23.11.21 맛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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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1.22